병원·의료
경남 양산시약사회, 강형걸 신임회장 추대
경남 양산시약사회는 25일 오후8시 더미션뷔페에서 제4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강형걸 총무위원장을 추대했다.
양산시약사회는 임원개선에서 신임 강형걸 회장을 추대하고, 총회의장에 이종범 직전회장, 감사에 정의주, 오수정씨를 선출했다.
강형걸 신임회장은 “양산시약사회를 이끌어 온 전임회장님들의 수고에 먼저 감사하다.” 며 “어려운 약국환경에 약사 회원의 단합하고 화합하는 것만이 약사현안을 해결 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 시민속에 살아있는 약사회,사회 참여을 통해 약사의 위치를 찾기위해서는 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약국도 새로운 환경 변화에 적응하고 순응을 해야 나가야한다"고 말했다.
이종범 직전회장은 “약국 팜파라치사건으로 약사들이 곤욕을 치렀고, 각 행정기관에서는 점점 약사들에게 투명해질 것을 요구하고 있다.” 라며 “이러한 때에 약사회는 반드시 신뢰회복하고 국민에게 신뢰받은 약사, 품격 높은 약사로서 각자 많은 약국을 철저히 지키며 봉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원일 경남도약 회장은 “전문 직능의 위기에 사회적 참여가 필료하고, 단결과 화합을 바탕으로 내부적으로 힘을 키워야하고 새로운 준비를 해야 한다.”고
이어 “약국활성화를 위해 약국활성화 강좌, 원하는 약국에 POS설치 지원, 의약품 제값받기 등을 추진 할 것”이며 “약사회원의 참여가 약사회의 힘으로 돌아온다”고 참여를 당부했다. 총회는 회원 137명중 8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세입세출 결산 2천6백3십만원을 승인하고, 올해 연수교육, 약사자율점검, 등반대회 등의 사업계획과 2천8백3십만원의 예산안을 승인하고, 이종범 직전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날, 윤영석 국회의원, 나동현 양산시장, 신순철 보건소장, 이원일 경남도약회장, 김경진부회장, 류길수 창원시약사회장, 의사협회이사, 방대유 나사함이사장, 정종열 우정약품전무, 이호철 복산약품상무, 김상범 백제약품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양산시약사회 표창패 = 김성주(대영당약국) 김순임(건강약국) 김대제(양산약국)▲양산시약사회 감사패 = 황천호(화인메디칼)▲양산시약사회 공로패 = 이종범(직전회장. 이종범약국)
박재환
2013.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