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강동구약사회, 고혈압·당뇨병 교실에 강사로 참여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은 8월 18일 강동구보건소에서 30여명의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고혈압 및 당뇨병 교실' 교육에 참여했다.
'고혈압 및 당뇨병 교실'은 강동구 보건소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구내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의사, 운동처방사, 영양사들이 참여해 만성 질환에 대한 이해를 돕고 , 운동, 식이요법 등의 관리 교육을 시행하던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약사가 교육에 참여하였다.
강사로 나선 이조미 약사는 '고혈압과 관리, 약물요법'이라는 주제로 고혈압에 대한 쉬운 이해 및 합병증 예방을 위한 전반적인 관리 방법을 교육했다.
한편, 강동구약사회 손영재 약사는 8월 16일 3차례에 걸쳐 강일늘사랑유치원 원생 5~7세 250명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실시했다.
손영재 약사는 날 튼튼한 어린이가 되려면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고, 운동을 하며, 손씻기를 잘해야 하고, 올바른 약 복용방법, 쓰다남은 약 버리는 방법 등 의약품안전사용에 관한 교육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고 O,X로 퀴즈로 교육을 마우리했다.
김용주
201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