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텍스, 미혼모·소외청소년 돕는 ‘푸른밴드’ 캠페인
‘상처뿐만 아닌 마음까지 감싸드립니다’ 슬로건으로 올해도 지속
입력 2019.01.2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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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외품 제조·유통업체인 (주)아텍스(대표 김해룡)가 미혼모와 소외 받는 청소년과 같은 사회약자를 돕는 ‘푸른밴드’ 캠페인을 올해 이어간다.

지난해 3월 시작된 푸른밴드 캠페인은 ‘상처뿐만 아닌 마음까지 감싸드립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약국 기본품목 중 하나인 일회용 밴드 구매를 통해 나온 판매 수익 일부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배려층에 밴드를 구매하는 소비자와 아텍스가 함께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마케팅 일환이기도 하지만, 상처만을 치유하기 위한 밴드에서 벗어나 좀 더 따뜻한 이미지를 소비자에게 홍보하기 위해 ‘푸른밴드’라는 네이밍의 캠페인을 진행하게 된 것.

현재 회사에서 판매되고 있는 아텍스의 모든 밴드(더밴드시리즈, 메디랩시리즈)는 푸른밴드의 심볼을 갖고 있으며, 밴드 하나를 구입해도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아텍스 관계자는 “아직은 시작단계이지만 전 국민이 약국에서 “푸른밴드 주세요”라고 말하는 날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푸른밴드 구매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함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알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텍스는 지난 2000년 스포츠테이핑 제조를 창립아이템으로 설립된 이후 2017년 황사마스크, 2018년 일회용밴드 등의 의약외품을 직접 제조 유통하고 있고 있다. 또한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캐릭터를 접목해 다양한 상품을 약국 채널 위주로 유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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