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셀 ‘프린세스 핑크’, 서울국제유아교육전서 인기
어린이 전용 화장품 브랜드 ‘라임&브라운’도 함께 선봬
입력 2018.07.1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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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화장품 브랜드 데이셀코스메틱(대표 박귀홍)은 지난 7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국제 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어린이 전용 화장품 ‘프린세스 핑크’와 ‘라임&브라운’을 선보여 인기를 모았다고 밝혔다.

‘프린세스 핑크’와 ‘라임&브라운’은 약국화장품 데이셀이 만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어린이 전용 화장품 브랜드로, 평소 화장하는 엄마를 보고 흥미를 느끼고 따라 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을 위해 출시된 스킨케어, 색조 전문 브랜드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아세톤 없이 스티커처럼 간단히 제거할 수 있는 프린세스 핑크의 컬러 네일이 가장 큰 인기를 끌었으며 그 외에도 유기농 성분이 함유된 립 크레용, 키즈 전용 마스크팩, KC인증 완료한 네일 스티커와 네일 팁, 천연 유래 성분 82% 함유된 선쿠션 DIY 등 모두 어린이들의 여린 피부를 자극하지 않는 순한 성분으로 이뤄져 있어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데이셀은 현장에서 SNS와 회원가입, 구매 금액에 따른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많은 소비자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데이셀코스메틱 관계자는 “프린세스 핑크와 라임&브라운 두 브랜드 모두 반응이 매우 좋았다”며 “앞으로 우리아이를 위한 안심 화장품을 지속적으로 라인업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약국화장품 프린세스 핑크는 전국 약국과 데이셀몰, 이마트, 스타필드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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