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근무약사위원회가 2016년 첫번째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할 주요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대한약사회 근무약사위원회(담당 부회장 조성오, 위원장 이상민)는 10일 서울 서초동 대한약사회관 소회의실에서 2016년도 제1차 근무약사위원회 회의를 갖고, 근무약사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인력풀제 운영 등 올해 주요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 앞서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C형간염 집단감염이 사회적 문제로 다뤄지면서 면허관리제 개선에 대한 요구가 강해지고 있다”며 “이와 동시에 근무약사와 관련된 여러 부분에서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상민 위원장은 “위원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사업계획에 반영해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진 위원회 회의에서는 근무약사 신상신고 독려를 위한 캠페인과 함께 근로계약서 의무화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얘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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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근무약사위원회가 2016년 첫번째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할 주요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대한약사회 근무약사위원회(담당 부회장 조성오, 위원장 이상민)는 10일 서울 서초동 대한약사회관 소회의실에서 2016년도 제1차 근무약사위원회 회의를 갖고, 근무약사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인력풀제 운영 등 올해 주요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 앞서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C형간염 집단감염이 사회적 문제로 다뤄지면서 면허관리제 개선에 대한 요구가 강해지고 있다”며 “이와 동시에 근무약사와 관련된 여러 부분에서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상민 위원장은 “위원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사업계획에 반영해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진 위원회 회의에서는 근무약사 신상신고 독려를 위한 캠페인과 함께 근로계약서 의무화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얘기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