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이 약사 출신 국회의원에도 영향을 주게 됐다.
헌법재판소가 19일 법무부의 청구를 받아들여 통합진보당 해산을 결정하면서 통합진보당 소속 5명의 국회의원의 의원직이 모두 박탈됐다.
이에 따라 통합진보당 의원으로 성남중원이 지역구인 약사출신 김미희 의원(사진) 역시 의원직에서 물러나게 됐다.
이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월 보궐선거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19일 오전 인용 8, 기각 1의 의견으로 법무부의 청구를 받아들여 통합진보당을 해산했다. 우리나라 헌정 사상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라 정당이 해산된 것은 처음이다.
이번 결정에 따라 약사 출신 국회의원은 새정치민주연합 김상희 의원 한명만 남게 됐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디앤디파마텍 MASH 치료제 'DD01' 미국 임상 2상 전체 환자 48주 투약 완료 |
| 2 | "AI 신약개발, 다시 불붙나"…'인실리코 메디슨' 홍콩 IPO 대성공 |
| 3 | 병오년 달라지는 약국 정책·제도 7가지 |
| 4 | 2025년 총 47개 신약 및 생물의약품 FDA 승인 |
| 5 | 한용해 HLB그룹 CTO, 에이피트바이오 공동대표 합류 |
| 6 | FDA, 습식 노화 관련 황반변성 치료제 再반려 |
| 7 | 제약바이오 업계, ‘생존’ 넘어 ‘대도약’...”정책 파도 넘고 디지털 뚫어라" |
| 8 | 제55대 대한약학회장에 이화정 교수 당선 |
| 9 | 선우팜, 조병민 대표이사 선임…각자대표 체제로 2세 경영 본격화 |
| 10 | 알테오젠,고용량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 가능 제형 기술 PCT 출원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이 약사 출신 국회의원에도 영향을 주게 됐다.
헌법재판소가 19일 법무부의 청구를 받아들여 통합진보당 해산을 결정하면서 통합진보당 소속 5명의 국회의원의 의원직이 모두 박탈됐다.
이에 따라 통합진보당 의원으로 성남중원이 지역구인 약사출신 김미희 의원(사진) 역시 의원직에서 물러나게 됐다.
이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월 보궐선거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19일 오전 인용 8, 기각 1의 의견으로 법무부의 청구를 받아들여 통합진보당을 해산했다. 우리나라 헌정 사상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라 정당이 해산된 것은 처음이다.
이번 결정에 따라 약사 출신 국회의원은 새정치민주연합 김상희 의원 한명만 남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