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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원희목 의원이 8일 강남구민회관에서 '나는 매일 새롭게 태어난다'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출판기념회는 이재오 전 특임장관과 안상수 전 한나라당 대표, 원희룡 최고의원을 비롯해 한나라당 중진의원들를 비롯해 각 단체장 및 약사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출판기념회에서 안상수 전 대표는 "당에서 참으로 귀중한 인재로, 보건의약계에서 대표성을 갖는 의원"이라고 추켜세우고, 보건의약계인으로, 사회인으로, 정치인으로 사회에 나가 봉사할 수 있도록 뒷받침과 격려를 부탁했다.
이재오 전 특임장관은 "얼마전 석해균 선장이 어려운 처지에 놓인 절박한 상황에서 아주대 의료진을 현지에 파견해 석 선장을 입원시킬 때까지 모든 과정을 나서서 챙겨준 사람이 원 의원"이라고 말했다.
또 "정치인은 사랑이 있어야 하는 데 인간에 대한 애정이 정치의 본령"이라며 "앞으로 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더 큰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원희룡 최고위원은 "사람을 아끼고 너무 잘 챙기고 대화 조정 협상의 달인"이라며 "우리 정치의 비상알약처럼 꼭 투입해야 하는 존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원희목 의원은 "죽음을 앞두고 보니 삶이 보이더라. 살아 있는데 이거 보다 더 행복한게 어디있나 반추하게 됐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감사하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주변과 호흡하고 기쁨과 고통을 나누는 사람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출판기념회에는 안상수 전 한나라당 대표, 이재오 전 특임장관, 원희룡 최고위원, 안홍준, 김영우, 권성동, 김태원, 조진래, 권택기, 허천, 안효대, 최경희, 서상기, 강명순, 진수희, 신상진, 문 희 전 의원과 노연홍 식약청장, 강윤구 심평원장, 김 구 대한약사회장, 김명섭 명예회장, 김정곤 한의협회장, 김세영 치협회장, 신경림 간협회장, 류덕희 제약협회 이사장, 이한우 도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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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원희목 의원이 8일 강남구민회관에서 '나는 매일 새롭게 태어난다'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출판기념회는 이재오 전 특임장관과 안상수 전 한나라당 대표, 원희룡 최고의원을 비롯해 한나라당 중진의원들를 비롯해 각 단체장 및 약사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출판기념회에서 안상수 전 대표는 "당에서 참으로 귀중한 인재로, 보건의약계에서 대표성을 갖는 의원"이라고 추켜세우고, 보건의약계인으로, 사회인으로, 정치인으로 사회에 나가 봉사할 수 있도록 뒷받침과 격려를 부탁했다.
이재오 전 특임장관은 "얼마전 석해균 선장이 어려운 처지에 놓인 절박한 상황에서 아주대 의료진을 현지에 파견해 석 선장을 입원시킬 때까지 모든 과정을 나서서 챙겨준 사람이 원 의원"이라고 말했다.
또 "정치인은 사랑이 있어야 하는 데 인간에 대한 애정이 정치의 본령"이라며 "앞으로 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더 큰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원희룡 최고위원은 "사람을 아끼고 너무 잘 챙기고 대화 조정 협상의 달인"이라며 "우리 정치의 비상알약처럼 꼭 투입해야 하는 존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원희목 의원은 "죽음을 앞두고 보니 삶이 보이더라. 살아 있는데 이거 보다 더 행복한게 어디있나 반추하게 됐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감사하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주변과 호흡하고 기쁨과 고통을 나누는 사람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출판기념회에는 안상수 전 한나라당 대표, 이재오 전 특임장관, 원희룡 최고위원, 안홍준, 김영우, 권성동, 김태원, 조진래, 권택기, 허천, 안효대, 최경희, 서상기, 강명순, 진수희, 신상진, 문 희 전 의원과 노연홍 식약청장, 강윤구 심평원장, 김 구 대한약사회장, 김명섭 명예회장, 김정곤 한의협회장, 김세영 치협회장, 신경림 간협회장, 류덕희 제약협회 이사장, 이한우 도협회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