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대약, 1차 개표결과..원희목 51% 우세
[대약 2보] 대한약사회 선거에서 원희목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오후 10시 30분 현재 제 2차 투표함을 개표한 결과, 1, 2차 합계 총 5,388표 중 원희목후보가 2,792표, 51.81%의 지지를 획득해 양 후보와의 차이를 조금 더 벌렸다.
이어 전영구 후보는 총 1,415표, 26.26%를 얻었다.
권태정 후보는 총 1,035표, 19.20%의 지지를 획득했다.
[대약 1보] 대한약사회 선거에서 원희목 후보가 초반부터 상당한 우위를 점했다.
총 7개의 투표함 중 첫번째 투표함을 개표한 결과, 총 투표 수 2,686표 중 원희목 후보가 1,369표, 50.96%의 지지를 획득, 압도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전영구 후보가 666표, 24.79%를 얻어 2위를 달렸다.
권태정 후보는 567표, 21.10%를 획득했다.
무효 투표수는 84표로 집계됐다.
대한약사회선거에 참여한 총 유권자는 23,871명중 18,524명이 투표, 투표율은 77.6%로 나타났다.
한편 약업신문이 오늘 오전 발표한 설문 조사 결과에 의하면 원희목 후보 51.2% 전영구 후보 26.9%, 권태정 후보 21.9% 순으로 예측된 바 있다.
감성균
2006.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