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대구약, 이사회 1월 27일-총회 2월 10일 개최
대구시약사회는 지난 13일 저녁 9시 30분부터 약 2시간동안 회관 소회의실에서 회장단, 상임이사, 분회장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었다.
이날 연석회의는 2006년도 최종이사회를 2007. 1월 27일, 지부자체감사는 1월 13일, 또는 1월20일(감사단 확인), 2007년도 정기총회는 2월10일(토) 개최키로 했다.
또 2007년도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 수립 자료제출, 개정된 분회총회 일정(1/20 이전개최) 안내 및 모범회원에 대한 표창추천을 예년과 같이 지부에 기간 내 하기로 했다.
특히 분회 총회 후 지부파견대의원 명단을 1월 29까지 시약에 접수키로 했으며, 분회장 입후보 준비사항은 추후 시약 홈페이지에 안내키로 하였다.
이와 함께 2006년도 제2차 이사회 안건 중 ‘2007년도 연회비 인상 건’은 약사회의 전반적인 상황과 향후 보다 폭넓은 약사정책실현을 통한 회원들의 서비스 질 개선을 고려, 이사회에 적극 상정키로 결의하였다.
구본호 회장은 회의에 앞서“지난 3년간 회무는 임원 여러분이 각자 맡은 소임을 열심히 수행하여 회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생각되며, 남은 기간도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이번 선거에서는 후보로 나섰던 두 사람에게 상호 맡은 직역을 충실히 이행해 가라는 차원에서 진 사람이 없는 것으로 보며, 저는 앞으로 더욱 심혈을 기울여 약사회 발전을 위해 혼신의 애정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권구
2006.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