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제1회 전국약사탁구대회' 열려
지난 11월 28일(일) 안산시약사회가 주최한 '제1회 전국약사탁구대회'가 약 6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마산, 창원, 벌교, 인천, 강원도 등 전국 곳곳에서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서울시 광진구약사회(회장 현상배)도 참가했다. 광진구약사회의 탁구동호회(회장 손효환) 회원 10명(차달성, 현상배, 손효환, 박귀원, 이선주, 김경훈, 김태용, 최성욱, 김세진, 김진삼)이 선수로 출전했다. 개회식이 끝나고 곧바로 11시부터 조별로 10개의 탁구대에서 경기를 치렀다.
시합은 금배부(5급), 은배부(6급)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이날 광진구약사회팀은 은배부에서 최성욱 약사(청구약국)가 1등, 박귀권 약사(누리약국)가 3등을 차지했고 가장 많은 선수가 출전해 최다출전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혜선
2010.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