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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플랫폼 기업 ㈜클래시스(대표집행임원 윤준오)가 최고사업책임자(CCO, Chief Commercial Officer) 직을 신설하고, CCO 겸 GTM(Go to Market) 센터장에 베인앤드컴퍼니 파트너 출신 배정희 부사장을 선임했다.
클래시스는 지난 7월 윤준오 대표 취임 이후 시장과 고객 중심 글로벌 확장 및 성장 가속화를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 과정에서 마케팅본부·국내영업본부·해외영업본부를 GTM센터 산하로 편재했다. 배정희 부사장은 이 GTM센터를 이끌며 영업·마케팅 역량을 결집해, 클래시스 글로벌 영토 확장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클래시스 관계자는 "클래시스는 지난 20년간 제품별, 지역별로 점진적 글로벌 확장을 추진해왔다"며 "윤 대표 취임 이후부터는 브랜드와 제품, 포지셔닝과 글로벌 론칭 등을 표준 체계로 묶어내 클래시스 사업 확장과 성장을 가속할 수 있는 체제로 전면 전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삼성그룹과 삼성전자 M&A 및 포트폴리오 전략을 이끌던 윤준오 대표(CEO), 삼성종합기술원 및 스탠퍼드대 박사 출신 김택수 CTO에 이어 배정희 CCO를 영입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산업 선도 기업이라는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전략·기술·실행을 아우르는 글로벌급 핵심 임원진을 보강해 성장 가속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배정희 신임 CCO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후 LG CNS 시스템 엔지니어, 하버드 경영대학원 MBA, 모니터 그룹, 딜로이트컨설팅을 거쳐 베인앤드컴퍼니 파트너로 재직했다. 30여 개국 시장에서 신규 브랜드 론칭과 신흥시장 진입 및 확장, 유통 채널 설계를 통해 고객사 사업 성장 및 체질 개선 경험을 쌓았다. 최근 베인앤드컴퍼니 AI·디지털 전략 부문을 이끌며 글로벌 업체들 데이터 기반 운영 체계 혁신을 주도했다.
클래시스는 배 부사장 합류를 계기로 △해외 핵심시장(미주·중국∙유럽 등) 진입 및 성장 가속화 △한국 사업 리더십 강화 △데이터·AI 기반 GTM 오퍼레이션 및 마케팅 고도화를 빠르게 실행해, 2030년 클래시스의 10억달러 매출 목표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도록 속도를 낼 계획이다.
윤준오 대표는 "클래시스는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산업 리더로서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의 엔드 투 엔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별 개인화 및 차별화된 복합 시술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라며 “GTM센터 신설을 통해 클래시스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전 세계 고객들이 더 빨리 경험할 수 있도록 사업 확장 및 성장을 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배정희 CCO는 '클래시스의 넥스트 스테이지’를 함께 만들어 갈 적임자로, 글로벌 영업∙마케팅 혁신을 통해 클래시스를 한 단계 더 높은 반열에 올릴 수 있는 리더십을 크게 보강하는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
배정희 CCO는 "클래시스는 세계 시장에서 선호하는 차별화된 제품과 기술, 최고의전문가들이 모여있는 핵심 인재 산실"이라며 "이러한 전문성과 차별화 역량을 활용해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시장에서 클래시스 선도 지위를 더욱 강화하고, 압도적인 리더십으로 고객 경험을 빠르게 혁신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먼저 시장과 현장을 신속하게 찾아가서 고객과 병원 목소리를 듣는 것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클래시스는 집속초음파(HIFU) 장비 '슈링크 유니버스'와 모노폴라 고주파(RF) 장비 '볼뉴머', 마이크로니들 RF 장비 '쿼드세이' 등 EBD 전 영역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기업으로 해외 매출 비중이 약 76%에 달한다. 회사는 2030년 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하며 ‘글로벌 넘버 원 메디컬 에스테틱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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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플랫폼 기업 ㈜클래시스(대표집행임원 윤준오)가 최고사업책임자(CCO, Chief Commercial Officer) 직을 신설하고, CCO 겸 GTM(Go to Market) 센터장에 베인앤드컴퍼니 파트너 출신 배정희 부사장을 선임했다.
클래시스는 지난 7월 윤준오 대표 취임 이후 시장과 고객 중심 글로벌 확장 및 성장 가속화를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 과정에서 마케팅본부·국내영업본부·해외영업본부를 GTM센터 산하로 편재했다. 배정희 부사장은 이 GTM센터를 이끌며 영업·마케팅 역량을 결집해, 클래시스 글로벌 영토 확장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는다.
클래시스 관계자는 "클래시스는 지난 20년간 제품별, 지역별로 점진적 글로벌 확장을 추진해왔다"며 "윤 대표 취임 이후부터는 브랜드와 제품, 포지셔닝과 글로벌 론칭 등을 표준 체계로 묶어내 클래시스 사업 확장과 성장을 가속할 수 있는 체제로 전면 전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삼성그룹과 삼성전자 M&A 및 포트폴리오 전략을 이끌던 윤준오 대표(CEO), 삼성종합기술원 및 스탠퍼드대 박사 출신 김택수 CTO에 이어 배정희 CCO를 영입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산업 선도 기업이라는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전략·기술·실행을 아우르는 글로벌급 핵심 임원진을 보강해 성장 가속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배정희 신임 CCO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후 LG CNS 시스템 엔지니어, 하버드 경영대학원 MBA, 모니터 그룹, 딜로이트컨설팅을 거쳐 베인앤드컴퍼니 파트너로 재직했다. 30여 개국 시장에서 신규 브랜드 론칭과 신흥시장 진입 및 확장, 유통 채널 설계를 통해 고객사 사업 성장 및 체질 개선 경험을 쌓았다. 최근 베인앤드컴퍼니 AI·디지털 전략 부문을 이끌며 글로벌 업체들 데이터 기반 운영 체계 혁신을 주도했다.
클래시스는 배 부사장 합류를 계기로 △해외 핵심시장(미주·중국∙유럽 등) 진입 및 성장 가속화 △한국 사업 리더십 강화 △데이터·AI 기반 GTM 오퍼레이션 및 마케팅 고도화를 빠르게 실행해, 2030년 클래시스의 10억달러 매출 목표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도록 속도를 낼 계획이다.
윤준오 대표는 "클래시스는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산업 리더로서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의 엔드 투 엔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별 개인화 및 차별화된 복합 시술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라며 “GTM센터 신설을 통해 클래시스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전 세계 고객들이 더 빨리 경험할 수 있도록 사업 확장 및 성장을 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배정희 CCO는 '클래시스의 넥스트 스테이지’를 함께 만들어 갈 적임자로, 글로벌 영업∙마케팅 혁신을 통해 클래시스를 한 단계 더 높은 반열에 올릴 수 있는 리더십을 크게 보강하는 의미가 크다"고 덧붙였다.
배정희 CCO는 "클래시스는 세계 시장에서 선호하는 차별화된 제품과 기술, 최고의전문가들이 모여있는 핵심 인재 산실"이라며 "이러한 전문성과 차별화 역량을 활용해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시장에서 클래시스 선도 지위를 더욱 강화하고, 압도적인 리더십으로 고객 경험을 빠르게 혁신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먼저 시장과 현장을 신속하게 찾아가서 고객과 병원 목소리를 듣는 것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클래시스는 집속초음파(HIFU) 장비 '슈링크 유니버스'와 모노폴라 고주파(RF) 장비 '볼뉴머', 마이크로니들 RF 장비 '쿼드세이' 등 EBD 전 영역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기업으로 해외 매출 비중이 약 76%에 달한다. 회사는 2030년 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하며 ‘글로벌 넘버 원 메디컬 에스테틱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