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헬릭스,정밀진단 기술 탄생 ‘miPDRN 50K+세럼’ 조기 완판
초저분자 miPDRN 50,000ppm 고농축 배합... 소비자 만족 - 재구매
글로벌 진단회사 주목 정밀 핵산 분리/탐지 기반기술 화장품 적용
긴급 추가 생산 착수... 공급 차질 최소화
입력 2026.09.14 16:06 수정 2026.09.15 04:42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바이오 및 피부과학 전문 기업 (주)제노헬릭스(대표이사 양성욱)는 자체 개발한 차세대 스킨케어 제품 ‘miPDRN 50K+ 세럼’  초기 물량이 전량  완판됐다고 14일 전했다.

완판을 기록한 ‘miPDRN 50K+ 세럼’은 일반적인 고분자 PDRN 한계를 넘어, 피부 침투력을 획기적으로 높인 초저분자 ‘miPDRN’ 소재를 고농도(50,000ppm)로 담아낸 프리미엄 세럼이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빠르고 깊은 피부 흡수력과 우수한 자생 효과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품절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성과 배경에는 제노헬릭스만의 독보적 바이오 플랫폼 기술력이 자리 잡고 있다. 제노헬릭스는 초저분자 마이크로RNA(miRNA)까지 완벽하게 분리·정제해 내는 고도화된 정밀 핵산 추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 핵심 원천 기술에 대해 글로벌 체외진단 기업들도  관심을 보이며 기술 협력 및 도입을 타진하고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제노헬릭스 관계자는 “ 진단 영역에서 검증된 고정밀 핵산 분리 플랫폼을 스킨케어 소재 연구에 접목해 ‘가장 작은 수준의 miPDRN’을 성공적으로 구현해 냈다”며 "진단 과학 수준의 정밀 핵산 분리 기술 기반으로 탄생한 miPDRN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소비자들이 먼저 알아보셨고, 온라인 채널 출시 직후 준비된 초도 물량이 소진됐다. 품절로 인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2차 추가 생산에 들어갔으며, 빠르게 재가동해 물량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대전선병원 김기덕 센터장 “몇백억 유산균보다 중요한 건 장내 생태계”
에스티큐브 유승한 미국대표 “EGFR 변이 폐암 2상 효능 첫 공개…ORR 37.5%·오시머티닙 병용 추진”
“바이오헬스 벤처, 창업부터 시간과 싸움…사전 준비가 생존 가른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제노헬릭스,정밀진단 기술 탄생 ‘miPDRN 50K+세럼’ 조기 완판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제노헬릭스,정밀진단 기술 탄생 ‘miPDRN 50K+세럼’ 조기 완판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