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화장품 관련 기업 84개사(코스피 15, 코스닥 62, 코넥스 1, 기타 외감 6)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 평균은 118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82.6%, 전년 동기 대비 15.4% 각각 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12.2%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상위 10개사 중 LG생활건강과 클래시스는 전년동기 대비 역성장했다.
에이피알은 1456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1위를 차지했다. 전기 대비 11.7%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보다는 166.8% 급증했다. 영업이익률은 24.5%.
2위는 아모레퍼시픽홀딩스로, 1378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대비 151.6% 급증했으며, 전년 동기보다는 6.9%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1.3%.
3위 LG생활건강의 영업이익은 1078억원. 영업손실이 발생했던 전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전년 동기보다는 24.3% 감소했다. 영업이익률 6.8%.
4위 한국콜마는 789억원. 전기 대비 64.9%, 전년 동기 대비 31.6% 각각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0.8%.
5위 실리콘투의 영업이익은 645억원. 전기 대비 52.3% , 전년 동기 대비 35.2% 각각 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18.6%.
6위 파마리서치는 573억원. 전기 대비 10.4%, 전년 동기 대비 28.1% 각각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39.2%.
7위 코스맥스는 530억원. 전기 대비 29.6%, 전년 동기 대비 3.3% 각각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7.8%.
8위 휴젤의 영업이익은 476억원. 전기 대비 17.6%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보다는 22.3%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40.8%.
9위 달바글로벌은 451억원. 전기 대비 76.6%, 전년 동기 대비 50.0% 각각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26.3%.
10위 클래시스의 영업이익은 372억원. 전기 대비 27.3%, 전년 동기 대비 4.1% 각각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42.7%.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률 상위 10개사

올해 1분기 비올메디컬, 케이젠, 클래시스, 휴젤 등 미용 의료기기 기업들이 4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최상위권을 형성했다.
1분기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비올메디컬로 45.2%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79억원. 전기 대비 8.8%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보다는 24.2% 감소했다.
2위 케이젠은 45.0%. 영업이익은 102억원. 영업손실을 기록했던 전기 대비 흑자전환했고, 전년 동기보다도 0.4% 늘었다.
3위 클래시스는 42.7%. 영업이익은 372억원. 전기 대비 27.3%, 전년동기 대비 4.1% 각각 감소했다.
4위 휴젤은 40.8%. 영업이익은 476억원. 전기 대비 17.6%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보다는 22.3% 증가했다.
5위 파마리서치는 39.2%. 영업이익은 573억원. 전기 대비 10.4%, 전년동기 대비 28.1% 각각 성장했다.
6~10위는 원텍(27.8%), 달바글로벌(26.3%), 바이오에프디엔씨(25.7%), 에이피알(24.5%), 마녀공장(22.5%)이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액 전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올해 1분기 기준 전기 대비 영업이익액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제닉이다. 증가율은 3164.5%. 지배기업 영업이익이 33억원 증가하면서 34억원이 됐다. 영업이익률은 11.6%.
2위 제로투세븐의 증가율은 2982.9%. 영업이익은 6억원. 궁중비책 부문서 2억원, 포장사업 부문서 5억원 증가한 결과다. 영업이익률은 3.9%.
3위 메디앙스는 1784.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3억원. 종속기업 등에서 12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0.7%.
4위 바이오플러스의 증가율은 487.4% . 영업이익은 57억원. 지배기업에서 41억원 늘었다. 영업이익률 21.3%.
5위 지에프씨생명과학의 증가율은 482.3%. 영업이익은 5억원. 매출총이익이 6억원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은 4억원 늘었다. 영업이익률 9.2%.
6~10위는 토니모리(425.0%), 콜마비앤에이치(290.0%), 대봉엘에스(232.8%), 제이투케이바이오(198.0%), 마녀공장(197.8%)이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액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올해 1분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액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제이투케이바이오다. 증가율은 476.6% . 영업이익은 19억원. 지배기업에서 14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7.2%다.
2위 한농화성의 증가율은 428.2%. 영업이익은 33억원. 매출원가가 54억원 감소하면서 영업이익은 27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5.6%.
3위 클리오는 404.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8억원. 지배기업에서 38억원 늘어나면서 46억원이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7.4%.
4위 마녀공장의 증가율은 326.4%. 영업이익은 61억원. 지배기업에서 48억원 증가한 결과다. 영업이익률은 22.5%.
5위 콜마비앤에이치는 188.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03억원. 식품 부문에서 47억원 증가하면서 68억원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7.5%.
6~10위는 엔에프씨(186.1%), 지디케이화장품(167.9%). 에이피알(166.8%), TS트릴리온(161.0%), 삐아(133.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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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화장품 관련 기업 84개사(코스피 15, 코스닥 62, 코넥스 1, 기타 외감 6)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 평균은 118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82.6%, 전년 동기 대비 15.4% 각각 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12.2%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상위 10개사 중 LG생활건강과 클래시스는 전년동기 대비 역성장했다.
에이피알은 1456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1위를 차지했다. 전기 대비 11.7%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보다는 166.8% 급증했다. 영업이익률은 24.5%.
2위는 아모레퍼시픽홀딩스로, 1378억원을 기록했다. 전기 대비 151.6% 급증했으며, 전년 동기보다는 6.9%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1.3%.
3위 LG생활건강의 영업이익은 1078억원. 영업손실이 발생했던 전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전년 동기보다는 24.3% 감소했다. 영업이익률 6.8%.
4위 한국콜마는 789억원. 전기 대비 64.9%, 전년 동기 대비 31.6% 각각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0.8%.
5위 실리콘투의 영업이익은 645억원. 전기 대비 52.3% , 전년 동기 대비 35.2% 각각 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18.6%.
6위 파마리서치는 573억원. 전기 대비 10.4%, 전년 동기 대비 28.1% 각각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39.2%.
7위 코스맥스는 530억원. 전기 대비 29.6%, 전년 동기 대비 3.3% 각각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7.8%.
8위 휴젤의 영업이익은 476억원. 전기 대비 17.6%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보다는 22.3%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40.8%.
9위 달바글로벌은 451억원. 전기 대비 76.6%, 전년 동기 대비 50.0% 각각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26.3%.
10위 클래시스의 영업이익은 372억원. 전기 대비 27.3%, 전년 동기 대비 4.1% 각각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42.7%.
△ 2026년 1분기 영업이익률 상위 10개사

올해 1분기 비올메디컬, 케이젠, 클래시스, 휴젤 등 미용 의료기기 기업들이 40%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최상위권을 형성했다.
1분기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기업은 비올메디컬로 45.2%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79억원. 전기 대비 8.8%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보다는 24.2% 감소했다.
2위 케이젠은 45.0%. 영업이익은 102억원. 영업손실을 기록했던 전기 대비 흑자전환했고, 전년 동기보다도 0.4% 늘었다.
3위 클래시스는 42.7%. 영업이익은 372억원. 전기 대비 27.3%, 전년동기 대비 4.1% 각각 감소했다.
4위 휴젤은 40.8%. 영업이익은 476억원. 전기 대비 17.6%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보다는 22.3% 증가했다.
5위 파마리서치는 39.2%. 영업이익은 573억원. 전기 대비 10.4%, 전년동기 대비 28.1% 각각 성장했다.
6~10위는 원텍(27.8%), 달바글로벌(26.3%), 바이오에프디엔씨(25.7%), 에이피알(24.5%), 마녀공장(22.5%)이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액 전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올해 1분기 기준 전기 대비 영업이익액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제닉이다. 증가율은 3164.5%. 지배기업 영업이익이 33억원 증가하면서 34억원이 됐다. 영업이익률은 11.6%.
2위 제로투세븐의 증가율은 2982.9%. 영업이익은 6억원. 궁중비책 부문서 2억원, 포장사업 부문서 5억원 증가한 결과다. 영업이익률은 3.9%.
3위 메디앙스는 1784.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3억원. 종속기업 등에서 12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0.7%.
4위 바이오플러스의 증가율은 487.4% . 영업이익은 57억원. 지배기업에서 41억원 늘었다. 영업이익률 21.3%.
5위 지에프씨생명과학의 증가율은 482.3%. 영업이익은 5억원. 매출총이익이 6억원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은 4억원 늘었다. 영업이익률 9.2%.
6~10위는 토니모리(425.0%), 콜마비앤에이치(290.0%), 대봉엘에스(232.8%), 제이투케이바이오(198.0%), 마녀공장(197.8%)이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액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올해 1분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액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제이투케이바이오다. 증가율은 476.6% . 영업이익은 19억원. 지배기업에서 14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7.2%다.
2위 한농화성의 증가율은 428.2%. 영업이익은 33억원. 매출원가가 54억원 감소하면서 영업이익은 27억원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5.6%.
3위 클리오는 404.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8억원. 지배기업에서 38억원 늘어나면서 46억원이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7.4%.
4위 마녀공장의 증가율은 326.4%. 영업이익은 61억원. 지배기업에서 48억원 증가한 결과다. 영업이익률은 22.5%.
5위 콜마비앤에이치는 188.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03억원. 식품 부문에서 47억원 증가하면서 68억원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7.5%.
6~10위는 엔에프씨(186.1%), 지디케이화장품(167.9%). 에이피알(166.8%), TS트릴리온(161.0%), 삐아(133.6%)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