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킷제노믹스가 바이오넥서스와 손잡고 AI 기반 단일세포 전사체 분석 서비스 모델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분석 자동화와 실험 검증을 결합해 정밀의료 및 헬스케어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한다.
로킷헬스케어(376900)의 자회사 로킷제노믹스(ROKIT Genomics)는 바이오넥서스와 ‘AI 기반 단일세포 전사체 분석 서비스 모델 개발 및 헬스케어 연계 사업화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일세포 전사체 분석 기술과 AI 기반 바이오 빅데이터 기술을 결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단일세포 분석 과정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AI로 해석하고, 질환 및 바이오마커 관련 연구 가설을 자동으로 도출하는 서비스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협력 범위는 △AI 기반 바이오 빅데이터를 활용한 단일세포 전사체 연계 서비스 개발 △AI 기반 단일세포 전사체 실험·분석 서비스 개발을 위한 정보 및 기술 교환 △AI 기반 의료정보 수집·분석 기술 공동 개발 △AI 기반 헬스케어 기술사업화 지원 등이다.
로킷제노믹스는 단일세포 분석 파이프라인과 분석 로직에 대한 도메인 전문성을 제공한다. 후보 바이오마커의 실험실 검증, 프로토콜 수립, 결과 해석도 담당한다. 바이오넥서스는 AI 기반 가설생성 시스템과 자동 분석·리포트 시스템 개발, 배포, 교육을 맡는다.
양사는 이를 통해 ‘AI 기반 단일세포 전사체 전자동 분석 서비스 모델’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AI가 제시한 후보 바이오마커를 실험실 기반으로 검증해 분석 결과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로킷제노믹스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단일세포 전사체 분석 분야에 AI 기술을 접목해 분석 효율과 연구 활용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바이오넥서스와의 협력을 통해 연구자에게 신뢰성 있는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밀의료와 헬스케어 사업화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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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킷제노믹스가 바이오넥서스와 손잡고 AI 기반 단일세포 전사체 분석 서비스 모델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분석 자동화와 실험 검증을 결합해 정밀의료 및 헬스케어 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한다.
로킷헬스케어(376900)의 자회사 로킷제노믹스(ROKIT Genomics)는 바이오넥서스와 ‘AI 기반 단일세포 전사체 분석 서비스 모델 개발 및 헬스케어 연계 사업화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일세포 전사체 분석 기술과 AI 기반 바이오 빅데이터 기술을 결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단일세포 분석 과정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AI로 해석하고, 질환 및 바이오마커 관련 연구 가설을 자동으로 도출하는 서비스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협력 범위는 △AI 기반 바이오 빅데이터를 활용한 단일세포 전사체 연계 서비스 개발 △AI 기반 단일세포 전사체 실험·분석 서비스 개발을 위한 정보 및 기술 교환 △AI 기반 의료정보 수집·분석 기술 공동 개발 △AI 기반 헬스케어 기술사업화 지원 등이다.
로킷제노믹스는 단일세포 분석 파이프라인과 분석 로직에 대한 도메인 전문성을 제공한다. 후보 바이오마커의 실험실 검증, 프로토콜 수립, 결과 해석도 담당한다. 바이오넥서스는 AI 기반 가설생성 시스템과 자동 분석·리포트 시스템 개발, 배포, 교육을 맡는다.
양사는 이를 통해 ‘AI 기반 단일세포 전사체 전자동 분석 서비스 모델’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AI가 제시한 후보 바이오마커를 실험실 기반으로 검증해 분석 결과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로킷제노믹스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단일세포 전사체 분석 분야에 AI 기술을 접목해 분석 효율과 연구 활용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바이오넥서스와의 협력을 통해 연구자에게 신뢰성 있는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밀의료와 헬스케어 사업화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