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기준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총차입금 규모를 분석한 결과, 대형 제약사들의 적극적인 자금 조달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기업들은 차입금을 대폭 상환하며 재무 건전성 개선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104개사(코스피 44개사, 코스닥 60개사)의 2025년 12월 기준 총차입금 규모를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 44개사의 평균 총차입금은 289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2억원 증가하며 전반적인 자금 조달 규모가 팽창한 것으로 확인됐다.
코스닥 제약·바이오 60개사의 평균 총차입금은 640억원을 기록했다. 코스닥 역시 전년 동기 대비 43억원 증가하며 연구개발(R&D) 및 시설 투자를 위한 외부 차입 기조가 이어지고 있음을 나타냈다.
총차입금은 기업이 금융기관 등 외부에서 조달한 자금 중 이자를 부담해야 하는 부채의 총합을 의미한다. 단기차입금, 장기차입금, 유동성장기부채, 사채 등이 모두 포함된다. 총차입금 규모가 크다는 것은 그만큼 신규 투자나 운영 자금 목적으로 적극적인 레버리지(지렛대) 효과를 활용하고 있음을 시사하지만, 동시에 이자 비용 부담이 늘어나 재무적 리스크가 동반될 수 있음을 뜻한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 44개사

2025년 12월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총차입금 규모가 가장 큰 기업은 셀트리온으로 3조 7948억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외부 자본 운용 규모를 보였다. 아울러 GC녹십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공격적인 파이프라인 확장을 진행 중인 대형사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자본 팽창 기조를 입증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금액을 살펴보면 1위 셀트리온(37조 948억원), 2위 GC녹십자(1조 2228억원),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9409억원), 4위 대웅제약(8333억원), 5위 동아에스티(5479억원), 6위 한미약품(4562억원), 7위 종근당(3970억원), 8위 유한양행(3868억원), 9위 한독(3826억원), 10위 보령(3300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총차입금 규모가 가장 적은 기업은 일성아이에스로 1억원에 불과해 사실상 무차입에 가까운 탄탄한 재무 구조를 시사했다. 아울러 환인제약, 명인제약, 팜젠사이언스 등 알짜 현금창출력을 보유한 내실 기업들이 하위권에 포진하며 이자 부담 없는 안정적인 경영을 방증했다.
주요 하위 기업들의 순위와 금액을 살펴보면 1위 일성아이에스(1억원), 2위 환인제약(7억원), 3위 명인제약(14억원), 4위 팜젠사이언스(64억원), 5위 파미셀(146억원), 6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176억원), 7위 삼성제약(303억원), 8위 유유제약(309억원), 9위 한올바이오파마(319억원), 10위 국제약품(338억원) 순으로 확인됐다.

전기 대비 총차입금 증가폭이 가장 큰 기업은 셀트리온으로 8567억원이 늘어나 단기 자금 수요의 급증을 주도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액을 살펴보면 1위 셀트리온(+8567억원), 2위 종근당(+1615억원), 3위 한올바이오파마(+306억원), 4위 유한양행(+198억원), 5위 광동제약(+179억원), 6위 영진약품(+173억원), 7위 하나제약(+95억원), 8위 신풍제약(+67억원), 9위 파미셀(+60억원), 10위 종근당바이오(+51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총차입금이 뚜렷하게 감소한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로 3284억원을 상환하며 단기 부채 해소 능력을 강력히 보여주었다.
주요 개선된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액을 살펴보면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3284억원), 2위 에이프로젠(-668억원), 3위 동화약품(-181억원), 4위 팜젠사이언스(-124억원), 5위 동아에스티(-119억원), 6위 대원제약(-87억원), 7위 보령(-43억원), 8위 유유제약(-24억원), 9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20억원), 10위 한독(-18억원)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 동기 대비 총차입금 증감 규모 역시 셀트리온이 1조 5618억원 늘어나며 연간 레버리지 확대를 이끌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액을 살펴보면 1위 셀트리온(+1조 5618억원), 2위 GC녹십자(+2782억원), 3위 종근당(+1803억원), 4위 보령(+1608억원), 5위 대웅제약(+1443억원), 6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930억원), 7위 에이프로젠(+769억원), 8위 유한양행(+472억원), 9위 동아에스티(+390억원), 10위 경보제약(+350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총차입금을 가장 많이 줄인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로, 1조 991억원의 차입금을 대폭 축소하며 연간 재무 체질 개선을 확고히 했다.
주요 개선된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액을 살펴보면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1조 991억원), 2위 SK바이오팜(-1366억원), 3위 일동제약(-882억원), 4위 한미약품(-636억원), 5위 JW중외제약(-369억원), 6위 팜젠사이언스(-330억원), 7위 JW생명과학(-184억원), 8위 유유제약(-101억원), 9위 이연제약(-39억원), 10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32억원) 순으로 확인됐다.
♦︎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 60개사

2025년 12월 코스닥 시장 내 총차입금 규모가 가장 큰 기업은 HK이노엔으로 5886억원을 기록하며 자본 동원력을 강하게 견인했다. 아울러 엘앤씨바이오, 파마리서치 등 신사업 투자를 위한 굵직한 외부 자금을 수혈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금액을 살펴보면 1위 HK이노엔(5886억원), 2위 엘앤씨바이오(2342억원), 3위 파마리서치(2181억원), 4위 알테오젠(2061억원), 5위 휴온스(1785억원), 6위 셀트리온제약(1613억원), 7위 동구바이오제약(1403억원), 8위 제테마(1248억원), 9위 코오롱생명과학(1093억원), 10위 대한뉴팜(990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상장사 중 케어젠은 총차입금 0원을 기록하며 이자를 부담하는 외부 빚이 전혀 없는 압도적인 무차입 경영을 보여주었다.
차입금 규모가 극히 적은 우수 재무 10개 기업은 고려제약(1억원), 신일제약(3억원), 바이오비쥬(4억원), 화일약품(12억원), 휴메딕스(14억원), 삼익제약(30억원), JW신약(37억원), 지씨지놈(40억원), 엔지켐생명과학(48억원), 에이비온(92억원) 순으로 확인됐다.

전기 대비 총차입금이 가장 많이 늘어난 기업은 동구바이오제약으로 231억원이 증가하며 단기 레버리지 확대를 나타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액을 살펴보면 1위 동구바이오제약(+231억원), 2위 엘앤씨바이오(+156억원), 3위 현대바이오사이언스(+143억원), 4위 바이넥스(+121억원), 5위 휴온스(+95억원), 6위 대한뉴팜(+43억원), 7위 비보존제약(+32억원), 8위 동국제약(+32억원), 9위 한국비티비(+30억원), 10위 삼익제약(+29억원) 순으로 확인됐다.

전기 대비 총차입금이 가장 크게 감소한 기업은 알테오젠이 297억원을 갚아내며 단기 부채 부담을 크게 덜어냈음을 시사했다.
주요 개선된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액을 살펴보면 1위 알테오젠(-297억원), 2위 지씨셀(-193억원), 3위 코오롱생명과학(-185억원), 4위 아이큐어(-131억원), 5위 바이오플러스(-125억원), 6위 에이비온(-116억원), 7위 제테마(-105억원), 8위 휴젤(-99억원), 9위 셀트리온제약(-94억원), 10위 GC녹십자엠에스(-48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총차입금 증감 규모는 엘앤씨바이오가 1096억원 늘어나며 연간 자금 수요의 팽창을 주도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액을 살펴보면 1위 엘앤씨바이오(+1096억원), 2위 알테오젠(+1023억원), 3위 HK이노엔(+750억원), 4위 폴라리스AI파마(+500억원), 5위 동구바이오제약(+419억원), 6위 대한뉴팜(+395억원), 7위 바이넥스(+311억원), 8위 삼천당제약(+207억원), 9위 한국파마(+160억원), 10위 한국비엔씨(+119억원)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 동기 대비 총차입금을 가장 많이 상환한 기업은 에스티팜으로 407억원을 갚아내며 연간 재무 안정성 강화의 뚜렷한 의지를 입증했다.
주요 개선된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액을 살펴보면 1위 에스티팜(-407억원), 2위 바이오플러스(-243억원), 3위 아이큐어(-240억원), 4위 코오롱생명과학(-223억원), 5위 메디톡스(-180억원), 6위 CMG제약(-147억원), 7위 이수앱지스(-142억원), 8위 에이비온(-117억원), 9위 셀트리온제약(-109억원), 10위 휴젤(-105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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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기준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총차입금 규모를 분석한 결과, 대형 제약사들의 적극적인 자금 조달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기업들은 차입금을 대폭 상환하며 재무 건전성 개선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상장 제약·바이오 기업 104개사(코스피 44개사, 코스닥 60개사)의 2025년 12월 기준 총차입금 규모를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바이오 44개사의 평균 총차입금은 289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2억원 증가하며 전반적인 자금 조달 규모가 팽창한 것으로 확인됐다.
코스닥 제약·바이오 60개사의 평균 총차입금은 640억원을 기록했다. 코스닥 역시 전년 동기 대비 43억원 증가하며 연구개발(R&D) 및 시설 투자를 위한 외부 차입 기조가 이어지고 있음을 나타냈다.
총차입금은 기업이 금융기관 등 외부에서 조달한 자금 중 이자를 부담해야 하는 부채의 총합을 의미한다. 단기차입금, 장기차입금, 유동성장기부채, 사채 등이 모두 포함된다. 총차입금 규모가 크다는 것은 그만큼 신규 투자나 운영 자금 목적으로 적극적인 레버리지(지렛대) 효과를 활용하고 있음을 시사하지만, 동시에 이자 비용 부담이 늘어나 재무적 리스크가 동반될 수 있음을 뜻한다.
♦︎ 코스피 제약·바이오 기업 44개사

2025년 12월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총차입금 규모가 가장 큰 기업은 셀트리온으로 3조 7948억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외부 자본 운용 규모를 보였다. 아울러 GC녹십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공격적인 파이프라인 확장을 진행 중인 대형사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자본 팽창 기조를 입증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금액을 살펴보면 1위 셀트리온(37조 948억원), 2위 GC녹십자(1조 2228억원), 3위 삼성바이오로직스(9409억원), 4위 대웅제약(8333억원), 5위 동아에스티(5479억원), 6위 한미약품(4562억원), 7위 종근당(3970억원), 8위 유한양행(3868억원), 9위 한독(3826억원), 10위 보령(3300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총차입금 규모가 가장 적은 기업은 일성아이에스로 1억원에 불과해 사실상 무차입에 가까운 탄탄한 재무 구조를 시사했다. 아울러 환인제약, 명인제약, 팜젠사이언스 등 알짜 현금창출력을 보유한 내실 기업들이 하위권에 포진하며 이자 부담 없는 안정적인 경영을 방증했다.
주요 하위 기업들의 순위와 금액을 살펴보면 1위 일성아이에스(1억원), 2위 환인제약(7억원), 3위 명인제약(14억원), 4위 팜젠사이언스(64억원), 5위 파미셀(146억원), 6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176억원), 7위 삼성제약(303억원), 8위 유유제약(309억원), 9위 한올바이오파마(319억원), 10위 국제약품(338억원) 순으로 확인됐다.

전기 대비 총차입금 증가폭이 가장 큰 기업은 셀트리온으로 8567억원이 늘어나 단기 자금 수요의 급증을 주도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액을 살펴보면 1위 셀트리온(+8567억원), 2위 종근당(+1615억원), 3위 한올바이오파마(+306억원), 4위 유한양행(+198억원), 5위 광동제약(+179억원), 6위 영진약품(+173억원), 7위 하나제약(+95억원), 8위 신풍제약(+67억원), 9위 파미셀(+60억원), 10위 종근당바이오(+51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총차입금이 뚜렷하게 감소한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로 3284억원을 상환하며 단기 부채 해소 능력을 강력히 보여주었다.
주요 개선된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액을 살펴보면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3284억원), 2위 에이프로젠(-668억원), 3위 동화약품(-181억원), 4위 팜젠사이언스(-124억원), 5위 동아에스티(-119억원), 6위 대원제약(-87억원), 7위 보령(-43억원), 8위 유유제약(-24억원), 9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20억원), 10위 한독(-18억원)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 동기 대비 총차입금 증감 규모 역시 셀트리온이 1조 5618억원 늘어나며 연간 레버리지 확대를 이끌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액을 살펴보면 1위 셀트리온(+1조 5618억원), 2위 GC녹십자(+2782억원), 3위 종근당(+1803억원), 4위 보령(+1608억원), 5위 대웅제약(+1443억원), 6위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930억원), 7위 에이프로젠(+769억원), 8위 유한양행(+472억원), 9위 동아에스티(+390억원), 10위 경보제약(+350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총차입금을 가장 많이 줄인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로, 1조 991억원의 차입금을 대폭 축소하며 연간 재무 체질 개선을 확고히 했다.
주요 개선된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액을 살펴보면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1조 991억원), 2위 SK바이오팜(-1366억원), 3위 일동제약(-882억원), 4위 한미약품(-636억원), 5위 JW중외제약(-369억원), 6위 팜젠사이언스(-330억원), 7위 JW생명과학(-184억원), 8위 유유제약(-101억원), 9위 이연제약(-39억원), 10위 한국유나이티드제약(-32억원) 순으로 확인됐다.
♦︎ 코스닥 제약·바이오 기업 60개사

2025년 12월 코스닥 시장 내 총차입금 규모가 가장 큰 기업은 HK이노엔으로 5886억원을 기록하며 자본 동원력을 강하게 견인했다. 아울러 엘앤씨바이오, 파마리서치 등 신사업 투자를 위한 굵직한 외부 자금을 수혈한 기업들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했다.
주요 상위 기업들의 순위와 금액을 살펴보면 1위 HK이노엔(5886억원), 2위 엘앤씨바이오(2342억원), 3위 파마리서치(2181억원), 4위 알테오젠(2061억원), 5위 휴온스(1785억원), 6위 셀트리온제약(1613억원), 7위 동구바이오제약(1403억원), 8위 제테마(1248억원), 9위 코오롱생명과학(1093억원), 10위 대한뉴팜(990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상장사 중 케어젠은 총차입금 0원을 기록하며 이자를 부담하는 외부 빚이 전혀 없는 압도적인 무차입 경영을 보여주었다.
차입금 규모가 극히 적은 우수 재무 10개 기업은 고려제약(1억원), 신일제약(3억원), 바이오비쥬(4억원), 화일약품(12억원), 휴메딕스(14억원), 삼익제약(30억원), JW신약(37억원), 지씨지놈(40억원), 엔지켐생명과학(48억원), 에이비온(92억원) 순으로 확인됐다.

전기 대비 총차입금이 가장 많이 늘어난 기업은 동구바이오제약으로 231억원이 증가하며 단기 레버리지 확대를 나타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액을 살펴보면 1위 동구바이오제약(+231억원), 2위 엘앤씨바이오(+156억원), 3위 현대바이오사이언스(+143억원), 4위 바이넥스(+121억원), 5위 휴온스(+95억원), 6위 대한뉴팜(+43억원), 7위 비보존제약(+32억원), 8위 동국제약(+32억원), 9위 한국비티비(+30억원), 10위 삼익제약(+29억원) 순으로 확인됐다.

전기 대비 총차입금이 가장 크게 감소한 기업은 알테오젠이 297억원을 갚아내며 단기 부채 부담을 크게 덜어냈음을 시사했다.
주요 개선된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액을 살펴보면 1위 알테오젠(-297억원), 2위 지씨셀(-193억원), 3위 코오롱생명과학(-185억원), 4위 아이큐어(-131억원), 5위 바이오플러스(-125억원), 6위 에이비온(-116억원), 7위 제테마(-105억원), 8위 휴젤(-99억원), 9위 셀트리온제약(-94억원), 10위 GC녹십자엠에스(-48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총차입금 증감 규모는 엘앤씨바이오가 1096억원 늘어나며 연간 자금 수요의 팽창을 주도했다.
주요 상승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액을 살펴보면 1위 엘앤씨바이오(+1096억원), 2위 알테오젠(+1023억원), 3위 HK이노엔(+750억원), 4위 폴라리스AI파마(+500억원), 5위 동구바이오제약(+419억원), 6위 대한뉴팜(+395억원), 7위 바이넥스(+311억원), 8위 삼천당제약(+207억원), 9위 한국파마(+160억원), 10위 한국비엔씨(+119억원) 순으로 확인됐다.

전년 동기 대비 총차입금을 가장 많이 상환한 기업은 에스티팜으로 407억원을 갚아내며 연간 재무 안정성 강화의 뚜렷한 의지를 입증했다.
주요 개선된 기업들의 순위와 증감액을 살펴보면 1위 에스티팜(-407억원), 2위 바이오플러스(-243억원), 3위 아이큐어(-240억원), 4위 코오롱생명과학(-223억원), 5위 메디톡스(-180억원), 6위 CMG제약(-147억원), 7위 이수앱지스(-142억원), 8위 에이비온(-117억원), 9위 셀트리온제약(-109억원), 10위 휴젤(-105억원)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