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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腸內) 미생물의 균형을 조절해 건강에 유익한 살아있는 미생물을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하는 반면 장내 환경 및 건강개선에 유익하게 작용하는 것을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라고 부른다.
한마디로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고, 이를 통해 증식된 유산균이 바로 프로바이오틱스이다.
이와 관련, 지난해 7월 콜라 애호가들이 선호하는 맛과 가치가 반영된 신제품 콜라 ‘펩시 프리바이오틱 콜라’(Pepsi Prebiotic Cola)를 한정판으로 발매한다고 공표한 후 완판되는 개가를 올렸던 펩시콜라가 미국 전역의 오프라인 마켓과 온라인 마켓에서 일제히 이 제품의 발매에 돌입한다고 17일 공표해 더부룩함이 싹~ 내려가게 해 주고 있다.
특히 ‘펩시 프리바이오틱 콜라’는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데다 30칼로리를 내포하고 있을 뿐이고, 설탕은 불과 5g만 첨가되어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프리바이오틱 섬유(prebiotic fiber)의 경우 3g이 기능성 원료로 포함되어 있어 전통적인 콜라의 개념에 대한 재정립을 시도하는 제품으로 주목할 만해 보인다.
‘펩시 프리바이오틱 콜라’의 맛은 오리지널 콜라 맛과 체리 바닐라 맛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때문일까? 펩시콜라는 ‘펩시 프리바이오틱 콜라’의 공식적인 일제 발매를 공표하면서 “콜라의 새로운 시대(next era)가 도래했다”는 언급으로 의의를 강조했다.
참고로 지난해 가을 선을 보였던 한정판의 경우 ‘블랙 프라이데이’ 온라인 마켓에서 완판을 달성한 바 있다.
펩시콜라는 ‘펩시 프리바이오틱 콜라’가 소비자들의 최신 음료 취향이 반영되어 기능성 성분들을 포함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믿을 수 없는 펩시”(Unbelievably Pepsi)의 맛을 내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뒤이어 인공감미료를 배제한 데다 30칼로리에 불과하고 설탕 함량이 5g에 불과하면서 3g의 프리바이오틱 섬유가 첨가되어 있지만 지금까지 소비자들이 선호해 온 아이콘격 ‘펩시’ 고유의 맛과 조금도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펩시 프리바이오틱 콜라’는 미국 전역의 온‧오프라인 마켓에 배치되어 있는 청량음료 매대에서 12온스(즉, 355mL), 일회용 캔 및 8팩 들이 제품으로 공급이 개시됐다.
펩시콜라는 ‘펩시 프리바이오틱 콜라’가 기존의 콜라 애호가들 뿐 아니라 새로운 콜라 고객들을 형성시키면서 신규고객 유입효과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기대감을 내보였다.
프리바이오틱 콜라, 마시자!
커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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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腸內) 미생물의 균형을 조절해 건강에 유익한 살아있는 미생물을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하는 반면 장내 환경 및 건강개선에 유익하게 작용하는 것을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라고 부른다.
한마디로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고, 이를 통해 증식된 유산균이 바로 프로바이오틱스이다.
이와 관련, 지난해 7월 콜라 애호가들이 선호하는 맛과 가치가 반영된 신제품 콜라 ‘펩시 프리바이오틱 콜라’(Pepsi Prebiotic Cola)를 한정판으로 발매한다고 공표한 후 완판되는 개가를 올렸던 펩시콜라가 미국 전역의 오프라인 마켓과 온라인 마켓에서 일제히 이 제품의 발매에 돌입한다고 17일 공표해 더부룩함이 싹~ 내려가게 해 주고 있다.
특히 ‘펩시 프리바이오틱 콜라’는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데다 30칼로리를 내포하고 있을 뿐이고, 설탕은 불과 5g만 첨가되어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프리바이오틱 섬유(prebiotic fiber)의 경우 3g이 기능성 원료로 포함되어 있어 전통적인 콜라의 개념에 대한 재정립을 시도하는 제품으로 주목할 만해 보인다.
‘펩시 프리바이오틱 콜라’의 맛은 오리지널 콜라 맛과 체리 바닐라 맛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때문일까? 펩시콜라는 ‘펩시 프리바이오틱 콜라’의 공식적인 일제 발매를 공표하면서 “콜라의 새로운 시대(next era)가 도래했다”는 언급으로 의의를 강조했다.
참고로 지난해 가을 선을 보였던 한정판의 경우 ‘블랙 프라이데이’ 온라인 마켓에서 완판을 달성한 바 있다.
펩시콜라는 ‘펩시 프리바이오틱 콜라’가 소비자들의 최신 음료 취향이 반영되어 기능성 성분들을 포함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믿을 수 없는 펩시”(Unbelievably Pepsi)의 맛을 내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뒤이어 인공감미료를 배제한 데다 30칼로리에 불과하고 설탕 함량이 5g에 불과하면서 3g의 프리바이오틱 섬유가 첨가되어 있지만 지금까지 소비자들이 선호해 온 아이콘격 ‘펩시’ 고유의 맛과 조금도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펩시 프리바이오틱 콜라’는 미국 전역의 온‧오프라인 마켓에 배치되어 있는 청량음료 매대에서 12온스(즉, 355mL), 일회용 캔 및 8팩 들이 제품으로 공급이 개시됐다.
펩시콜라는 ‘펩시 프리바이오틱 콜라’가 기존의 콜라 애호가들 뿐 아니라 새로운 콜라 고객들을 형성시키면서 신규고객 유입효과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기대감을 내보였다.
프리바이오틱 콜라, 마시자!
커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