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동제약그룹이 2026년 1월 1일 자로 대규모 임원 인사를 단행하며 새로운 리더십 체제를 구축했다. 이번 인사의 핵심은 일동제약 윤웅섭 부회장과 일동홀딩스 박대창 부회장의 회장 승진으로, 그룹의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 일동제약
[승진] ▲회장 윤웅섭
[승진 및 보직] ▲윤리경영실장 상무 조노제
■ 일동홀딩스
[승진] ▲회장 박대창 ▲사장 강규성
[승진 및 보직] ▲최고운영책임자(COO) 사장 최규환 ▲재경본부장 상무 김정우
[보직] ▲경영지원본부장 전무 신아정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항암제 대세 여전히, 당분간 'ADC'…다음 주자 '이중특이항체' 전망” |
| 2 | 네이처셀 아메리카,자폐증 줄기세포 치료제 미국 임상시험계획 신청 |
| 3 | 동국제약, 매출 9269억·영업익 966억…사상 최대 실적 |
| 4 | 엔지켐생명과학, '버전 3.0' 퀀텀 점프 선언에 주가 껑충 |
| 5 | 삼성바이오에피스-에피스넥스랩, 지투지바이오와 비만치료제 개발 파트너십 |
| 6 | 조아제약, 매출 감소에도 적자폭 축소…수익성 개선 조짐 |
| 7 | 코넥스트, 시리즈C 150억 투자 유치…파마리서치 전략적 투자 참여 |
| 8 | 릴리, 맞춤조제 티어제파타이드 위험성 공개주의문 |
| 9 | 마약 유입부터 소비까지 차단…범정부 단속, ‘구조적 대응’으로 전환 |
| 10 | [최기자의 약업위키] 2형 당뇨 동반 만성콩팥병·심부전 치료제 '케렌디아'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일동제약그룹이 2026년 1월 1일 자로 대규모 임원 인사를 단행하며 새로운 리더십 체제를 구축했다. 이번 인사의 핵심은 일동제약 윤웅섭 부회장과 일동홀딩스 박대창 부회장의 회장 승진으로, 그룹의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 일동제약
[승진] ▲회장 윤웅섭
[승진 및 보직] ▲윤리경영실장 상무 조노제
■ 일동홀딩스
[승진] ▲회장 박대창 ▲사장 강규성
[승진 및 보직] ▲최고운영책임자(COO) 사장 최규환 ▲재경본부장 상무 김정우
[보직] ▲경영지원본부장 전무 신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