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넥신 창업자인 포항공대 생명과학과 성영철 교수(에스엘바이젠 대표)가 사내근로복지기금에 3억원 상당의 제넥신 주식 5만주를 기부했다.
제넥신 사내근로복지기금은 성영철 교수가 3년 전인 지난 2021년 제넥신 경영에서 물러난 뒤, 자신의 퇴직금을 기부 약정하여 조성된 사내복지기금이다.
성 교수는 “어려운 연구개발 환경 속에서도 신약개발과 기업가치 증진을 위해 묵묵히 정진하고 있는 제넥신 직원들을 위하여 추가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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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넥신 창업자인 포항공대 생명과학과 성영철 교수(에스엘바이젠 대표)가 사내근로복지기금에 3억원 상당의 제넥신 주식 5만주를 기부했다.
제넥신 사내근로복지기금은 성영철 교수가 3년 전인 지난 2021년 제넥신 경영에서 물러난 뒤, 자신의 퇴직금을 기부 약정하여 조성된 사내복지기금이다.
성 교수는 “어려운 연구개발 환경 속에서도 신약개발과 기업가치 증진을 위해 묵묵히 정진하고 있는 제넥신 직원들을 위하여 추가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조용히 연구하기만 하던지. . .상장시키는 일은 하지마세요. 많은가족들 비참하게 만드시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