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5월, 미국 최대 온라인 유통채널인 아마존에 ‘동성제약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동성제약은 아마존 전문 컨설팅 업체 오디너리크파트너스와 손잡고, 아마존을 필두로 북미 수출을 확장해 향후 3년 내 50억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성제약 브랜드관에서는 비건 새치 염색약 ‘허브’와 셀프 헤어 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 같은 헤어 제품 과 건강기능식품 ‘DS바이오’ 등 제품들을 선보인다.
회사에 따르면 2017년 미국 아마존에 첫 출시한 비건 새치 염색약 ‘허브’는 민감한 두피를 지닌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다.
미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며 판매량이 증가, 연 8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유명 매거진 ‘엘르(ELLE)’,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에 소개됐으며 유명 뷰티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외에도 수염 염색에 니즈를 갖고 있는 미국 소비자를 겨냥해 ‘허브 포맨’ 수염 염색약을 선보이기도 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그리고 67년 전통의 노하우로 만들어진 건강기능식품 ‘DS바이오’ 5종 (△이지드롭 유산균 △미인이 먹는 비타민C △츄어블 비타민D3+K2 4,000IU △ 츄어블 비타민D3+K2 400IU △다이어트 시너지컷)을 판매할 예정이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아마존 내 적극적인 프로모션과 철저히 현지화한 마케팅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을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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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5월, 미국 최대 온라인 유통채널인 아마존에 ‘동성제약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동성제약은 아마존 전문 컨설팅 업체 오디너리크파트너스와 손잡고, 아마존을 필두로 북미 수출을 확장해 향후 3년 내 50억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성제약 브랜드관에서는 비건 새치 염색약 ‘허브’와 셀프 헤어 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 같은 헤어 제품 과 건강기능식품 ‘DS바이오’ 등 제품들을 선보인다.
회사에 따르면 2017년 미국 아마존에 첫 출시한 비건 새치 염색약 ‘허브’는 민감한 두피를 지닌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다.
미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며 판매량이 증가, 연 8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유명 매거진 ‘엘르(ELLE)’,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에 소개됐으며 유명 뷰티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외에도 수염 염색에 니즈를 갖고 있는 미국 소비자를 겨냥해 ‘허브 포맨’ 수염 염색약을 선보이기도 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그리고 67년 전통의 노하우로 만들어진 건강기능식품 ‘DS바이오’ 5종 (△이지드롭 유산균 △미인이 먹는 비타민C △츄어블 비타민D3+K2 4,000IU △ 츄어블 비타민D3+K2 400IU △다이어트 시너지컷)을 판매할 예정이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아마존 내 적극적인 프로모션과 철저히 현지화한 마케팅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을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