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 바이젠셀(표 김태규)이 중소벤처기업부 기술혁신형 인증인 ‘이노비즈(Inno-Biz)’를 14일 획득했다.
이노비즈는 기술보증기금 현장 평가와 기술혁신 시스템 평가를 통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인증, 선정하는 제도로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 경쟁력 및 내실을 중요한 기준으로 선정한다. 바이젠셀은 기술혁신, 기술사업화, 기술혁신경영, 기술혁신성과 등 총 4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받은 후 이노비즈 인증을 획득했다.
이노비즈 인증을 받은 바이젠셀은 이노비즈 기업 대상 우대지원제도 및 회원사 혜택을 통해 각종 금융, R&D, 특허출원 우선심사 등 혜택을 얻을 수 있게 됐다.
바이젠셀 관계자는 “이노비즈 인증을 통해 바이젠셀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다양한 정부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 만큼 잘 활용해 효율적인 조직 운영 및 연구개발중인 파이프라인 상업화에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이젠셀은 면역세포치료제 개발 전문기업으로 2021년 8월 코스닥에 상장해 바이티어(ViTier™), 바이메디어(ViMeider™), 바이레인저(ViRanger™) 등 플랫폼 기술 3종을 바탕으로 ‘선도적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을 통한 난치성질환 환자 생명연장과 삶의 질 향상’을 미션으로 연구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난치성질환인 NK/T세포림프종을 적응증으로 하는 ‘VT-EBV-N’이 임상 2상 환자 투약 완료로 가장 앞서 있으며, 2년 간 경과 관찰을 거쳐 임상2상이 끝나는 대로 조건부 품목허가를 신청해 상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 다른 난치성 질환 파이프라인 ‘VT-Tri(1)-A’는 임상1상 코호트2 진행중이며 현재까지 치료목적 사용승인 총 9건을 획득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여의도가 담은 바이오…액티브 ETF 4종의 선택은 |
| 2 | 중증 원형탈모 표적치료 급여 시대…“완결 아닌 출발점” |
| 3 | 모더나, '분디부교'형 에볼라 백신 첫 피험자 접종 |
| 4 | 복지부 이중규 국장 "닥터헬기 엇박자 뼈아파… 외상체계 전면 재정립" |
| 5 | 예방가능 사망률 6.8% 달성 이면의 '붕괴 위기'… 중증외상체계 혁신 시급 |
| 6 | 화이자, 2/4분기 실적 150.3억弗 1% 소폭향상 |
| 7 | [최기자의 약업위키] RSV 예방항체 ‘엔플론시아’ |
| 8 | 에피바이오텍,탈모치료제 논문 국제학술지 '테라노스틱스' 표지 선정 |
| 9 | 아마존이 꼽은 K-뷰티 성장 공식...신제품·시장·품목 확장 |
| 10 | 셀타스퀘어, 약물감시 ‘규제 보고’서 ‘데이터 의사결정’으로 "PVX 전환 요구 커진다"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 바이젠셀(표 김태규)이 중소벤처기업부 기술혁신형 인증인 ‘이노비즈(Inno-Biz)’를 14일 획득했다.
이노비즈는 기술보증기금 현장 평가와 기술혁신 시스템 평가를 통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인증, 선정하는 제도로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 경쟁력 및 내실을 중요한 기준으로 선정한다. 바이젠셀은 기술혁신, 기술사업화, 기술혁신경영, 기술혁신성과 등 총 4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받은 후 이노비즈 인증을 획득했다.
이노비즈 인증을 받은 바이젠셀은 이노비즈 기업 대상 우대지원제도 및 회원사 혜택을 통해 각종 금융, R&D, 특허출원 우선심사 등 혜택을 얻을 수 있게 됐다.
바이젠셀 관계자는 “이노비즈 인증을 통해 바이젠셀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다양한 정부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 만큼 잘 활용해 효율적인 조직 운영 및 연구개발중인 파이프라인 상업화에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이젠셀은 면역세포치료제 개발 전문기업으로 2021년 8월 코스닥에 상장해 바이티어(ViTier™), 바이메디어(ViMeider™), 바이레인저(ViRanger™) 등 플랫폼 기술 3종을 바탕으로 ‘선도적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을 통한 난치성질환 환자 생명연장과 삶의 질 향상’을 미션으로 연구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난치성질환인 NK/T세포림프종을 적응증으로 하는 ‘VT-EBV-N’이 임상 2상 환자 투약 완료로 가장 앞서 있으며, 2년 간 경과 관찰을 거쳐 임상2상이 끝나는 대로 조건부 품목허가를 신청해 상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 다른 난치성 질환 파이프라인 ‘VT-Tri(1)-A’는 임상1상 코호트2 진행중이며 현재까지 치료목적 사용승인 총 9건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