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유제약은 고(故) 인호(仁湖) 유특한 창업주 서거 24주기를 맞아 제약보국 정신을 기리는 추모식을 거행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6일 서울 사옥 인호홀에서 진행한 추모식에서 유유제약이 장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초석을 다진 고인의 길을 되새겼다.
유유제약 박노용 대표이사는 추모사에서 “시대를 앞서가는 거시적인 안목과 새로운 기업가 정신, 사명감과 신념을 바탕으로 제약보국을 실천한 선대 회장님의 유지를 기반으로, 혁신경영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자”고 말했다.
고인은 1941년 유유제약의 전신인 ‘유한무역 주식회사’를 창업했으며 대한약품공업협회(현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대 회장과 한국원료의약품공업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하며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1970년 대통령 산업포상(제111호) 수상을 비롯 제12회 ‘수출의 날’ 보건사회부장관표창, 1983년 ‘새마을훈장 노력상’ 등을 수상했다. 1999년 12월 6일 향년 82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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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은 고(故) 인호(仁湖) 유특한 창업주 서거 24주기를 맞아 제약보국 정신을 기리는 추모식을 거행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6일 서울 사옥 인호홀에서 진행한 추모식에서 유유제약이 장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초석을 다진 고인의 길을 되새겼다.
유유제약 박노용 대표이사는 추모사에서 “시대를 앞서가는 거시적인 안목과 새로운 기업가 정신, 사명감과 신념을 바탕으로 제약보국을 실천한 선대 회장님의 유지를 기반으로, 혁신경영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자”고 말했다.
고인은 1941년 유유제약의 전신인 ‘유한무역 주식회사’를 창업했으며 대한약품공업협회(현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대 회장과 한국원료의약품공업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하며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1970년 대통령 산업포상(제111호) 수상을 비롯 제12회 ‘수출의 날’ 보건사회부장관표창, 1983년 ‘새마을훈장 노력상’ 등을 수상했다. 1999년 12월 6일 향년 82세를 일기로 타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