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경색된 국내 투자 상황을 극복하고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연구개발 SEED 확보를 위해 바이오헬스분야 유망창업기업인 초격차 기업들이 대규모 글로벌 IR에 나섰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의 혁신분야창업패키지(신산업) 지원사업 바이오헬스분야 주관기관인 안전성평가연구소(소장 정은주)는 지난 16일 양재 L타워에서 바이오분야 전문 국내외 VC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IR데이'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안전성평가연구소 등이 공동 주최한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위크’ 행사의 일환으로, 초격차 사업의 주관기관인 안전성평가연구소가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바이오헬스분야 국내 투자유치 전문 기관 외에도 미국 및 유럽 현지 바이오 분야 전문 VC들이 대거 참여해 국내 바이오 유망스타트업들의 글로벌 투자 유치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이번행사는 최근 바이오분야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바이오분야 투자 환경이 경색된 가운데 글로벌 임상 등 연구개발을 위한 시드(SEED) 확보를 위한 글로벌 투자유치의 촉진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으로는 현지 전문가들의 의견과 평가를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화의 전략적 접근과 방법을 모색하는 기회도 될 것으로 점쳐 진다.
이를 위해 프로엡텍,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 넥스아이 등 총 12개 유망 바이오스타트업들이 이번 IR행사에 참여했으며, 대교인베스먼트 등의 국내 민간 투자기관과 보스톤 기반의 전문 VC, 유럽 내 현지 창업기업 대상 투자 전문 VC 등 총 9개 기관이 이번 IR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기업별 기술 발표(IR)외에도 사전 매칭을 통한 전문기관과의 투자 상담과 행사 참여 제약 등 유관 산업계 기업들과의 파트너링도 동시에 진행됐다.
안전성평가연구소는 “최근 국내 바이오 산업계 내에서 최대 현안은 연구개발 자금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유치”라며 “국내 바이오기업들의 글로벌 사업화 및 투자 유치 역량이 충분한 만큼 이번 행사가 국내 바이오 산업계 내에 글로벌 투자 유치의 불씨를 살리는, 작지만 의미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성평가연구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제약바이오협와 공동으로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양재동 L타워 등에서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를 위한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위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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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색된 국내 투자 상황을 극복하고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연구개발 SEED 확보를 위해 바이오헬스분야 유망창업기업인 초격차 기업들이 대규모 글로벌 IR에 나섰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의 혁신분야창업패키지(신산업) 지원사업 바이오헬스분야 주관기관인 안전성평가연구소(소장 정은주)는 지난 16일 양재 L타워에서 바이오분야 전문 국내외 VC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IR데이'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안전성평가연구소 등이 공동 주최한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위크’ 행사의 일환으로, 초격차 사업의 주관기관인 안전성평가연구소가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바이오헬스분야 국내 투자유치 전문 기관 외에도 미국 및 유럽 현지 바이오 분야 전문 VC들이 대거 참여해 국내 바이오 유망스타트업들의 글로벌 투자 유치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이번행사는 최근 바이오분야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바이오분야 투자 환경이 경색된 가운데 글로벌 임상 등 연구개발을 위한 시드(SEED) 확보를 위한 글로벌 투자유치의 촉진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으로는 현지 전문가들의 의견과 평가를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화의 전략적 접근과 방법을 모색하는 기회도 될 것으로 점쳐 진다.
이를 위해 프로엡텍, 일리아스바이오로직스, 넥스아이 등 총 12개 유망 바이오스타트업들이 이번 IR행사에 참여했으며, 대교인베스먼트 등의 국내 민간 투자기관과 보스톤 기반의 전문 VC, 유럽 내 현지 창업기업 대상 투자 전문 VC 등 총 9개 기관이 이번 IR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기업별 기술 발표(IR)외에도 사전 매칭을 통한 전문기관과의 투자 상담과 행사 참여 제약 등 유관 산업계 기업들과의 파트너링도 동시에 진행됐다.
안전성평가연구소는 “최근 국내 바이오 산업계 내에서 최대 현안은 연구개발 자금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유치”라며 “국내 바이오기업들의 글로벌 사업화 및 투자 유치 역량이 충분한 만큼 이번 행사가 국내 바이오 산업계 내에 글로벌 투자 유치의 불씨를 살리는, 작지만 의미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성평가연구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제약바이오협와 공동으로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양재동 L타워 등에서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를 위한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위크’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