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맥스(대표 김한석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의료 A.I 마중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현재 지원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2020년 3월 설립된 메디컬 AI 전문 기업 피맥스는 서울대병원 외과 유방센터 임상교수로 재직했던 김한석 대표가 창업했다.

피맥스 김한석 대표는 “최근 개최된 마중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에서 피맥스는 의료 이미지 데이터 기반 메디오맥스(MediOmx )플랫폼 솔루션을 공개하여 마중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메디오맥스는 최전선의 의료현장에서 의료 종사자가 AI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활용하는 방식을 혁신하도록 설계된 AI 기반 다중모델(MultiModality)기반 의료용 SaaS (SaMD )이다. 마중 프로그램 선정과 함께 한국MS의 소개로 글로벌 마이크로소프트 ISV 성공 프로그램에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MS ISV 성공프로그램은 MS의 챗GPT 와 같은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MS 에저(Azure) 클라우드 장터(Market Place)에서 각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다.
김대표는 “의사가 전용 판독실에서 의료 이미지를 수동으로 캡처, 검토 및 해석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 병원에서 사용되는 기존의 PACS(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 System)는 병원과 의사 요구의 A.I 소프트웨어들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지 못한다”며, “디오맥스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의료 이미지 데이터와 의료 AI 관련 소프트웨어를 원활하게 통합하면서, 의료 데이터를 학습(Training) 하고 의료 A.I를 적용하는 것을 자동화하는 통합 시스템을 제시한다”고 전했다.
메디오맥스는 의료데이터를 저장 및 운송, 그리고 각국의 의료 A.I 소프트웨어를 적용하는데 필요한 보안과 인증 및 데이터 전송 기술을 확보한 국내 최초 SaMD, 의료 A.I 전용 플랫폼이다. 국내의 많은 영상기반 A.I 기업들의 의료 A.I 소프트웨어들의 미미한 매출과 더딘 연구 성과를 타개하기 위하여, 피맥스는 국제적으로 공인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미국 FDA 인허가를 획득한 후, 의료 A.I의 연구 개발 증대와 시장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피맥스 체스토맥스(ChestOmx)는 바이러스에 의한 폐 섬유화 중증을 계량적으로 측정하는 A.I다. 전세계적인 코로나 팬데믹 기간 중 비엔나에 본부를 둔 스타트어스인사이트(Start Us Insight) 조사기관에서 코로나팬데믹 후 세계를 선도할 5개 스타트업 A.I 로 선정된 바 있으며, 체스토맥스는 메디오맥스 플랫폼위에 서비스를 시작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마중 프로그램을 통해 피맥스와 같은 스타트업이 글로벌 경쟁 환경에서 성공 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해 주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네이처셀, 미국 순회 사업설명회 개최…"조인트스템 허가·상업화·나스닥 전략 공개" |
| 2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영업이익 코스피 299억, 코스닥 64억 달성 |
| 3 | 강스템바이오텍, ‘오스카’ 2a상 7월 톱라인 예고 "후속 임상·FDA 개발 전략 병행" |
| 4 | 차기 건보공단 수장 선임 앞두고…정기석 이사장 돌연 사의 |
| 5 | KASBP 봄 심포지엄, 차세대 연구자 펠로우십 가동…“K-바이오 미래 주역 키운다” |
| 6 | '스타틴 먹지 마라'는 말의 대가…심뇌혈관질환 위험 키운다 |
| 7 | 큐리언트, ADC 경쟁력 새 화두 제시…"전달 넘어 페이로드 혁신" |
| 8 | idsTrust, 대웅그룹 SAP 클라우드 전환… 제약·바이오 PCE 선도 도입 |
| 9 | ‘피네레논’, 비당뇨병성 콩팥병 임상 3상 성공…NEJM·JAMA 동시 등판 |
| 10 | 동아쏘시오홀딩스, AI 기반 '서비스데스크 AI봇' 도입… 디지털 전환 가속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피맥스(대표 김한석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의료 A.I 마중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현재 지원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2020년 3월 설립된 메디컬 AI 전문 기업 피맥스는 서울대병원 외과 유방센터 임상교수로 재직했던 김한석 대표가 창업했다.

피맥스 김한석 대표는 “최근 개최된 마중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에서 피맥스는 의료 이미지 데이터 기반 메디오맥스(MediOmx )플랫폼 솔루션을 공개하여 마중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 메디오맥스는 최전선의 의료현장에서 의료 종사자가 AI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활용하는 방식을 혁신하도록 설계된 AI 기반 다중모델(MultiModality)기반 의료용 SaaS (SaMD )이다. 마중 프로그램 선정과 함께 한국MS의 소개로 글로벌 마이크로소프트 ISV 성공 프로그램에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MS ISV 성공프로그램은 MS의 챗GPT 와 같은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MS 에저(Azure) 클라우드 장터(Market Place)에서 각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다.
김대표는 “의사가 전용 판독실에서 의료 이미지를 수동으로 캡처, 검토 및 해석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 병원에서 사용되는 기존의 PACS(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 System)는 병원과 의사 요구의 A.I 소프트웨어들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지 못한다”며, “디오맥스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의료 이미지 데이터와 의료 AI 관련 소프트웨어를 원활하게 통합하면서, 의료 데이터를 학습(Training) 하고 의료 A.I를 적용하는 것을 자동화하는 통합 시스템을 제시한다”고 전했다.
메디오맥스는 의료데이터를 저장 및 운송, 그리고 각국의 의료 A.I 소프트웨어를 적용하는데 필요한 보안과 인증 및 데이터 전송 기술을 확보한 국내 최초 SaMD, 의료 A.I 전용 플랫폼이다. 국내의 많은 영상기반 A.I 기업들의 의료 A.I 소프트웨어들의 미미한 매출과 더딘 연구 성과를 타개하기 위하여, 피맥스는 국제적으로 공인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미국 FDA 인허가를 획득한 후, 의료 A.I의 연구 개발 증대와 시장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피맥스 체스토맥스(ChestOmx)는 바이러스에 의한 폐 섬유화 중증을 계량적으로 측정하는 A.I다. 전세계적인 코로나 팬데믹 기간 중 비엔나에 본부를 둔 스타트어스인사이트(Start Us Insight) 조사기관에서 코로나팬데믹 후 세계를 선도할 5개 스타트업 A.I 로 선정된 바 있으며, 체스토맥스는 메디오맥스 플랫폼위에 서비스를 시작한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마중 프로그램을 통해 피맥스와 같은 스타트업이 글로벌 경쟁 환경에서 성공 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