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오는 14일 아트엠콘서트 ‘7월의 일기’
노부스콰르텟 소속 첼리스트 이원해 베토벤 곡 등 선봬
입력 2022.07.1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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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이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네이버 V-LIVE를 통해 실력파 현악사중주단 ‘노부스 콰르텟’의 멤버, 첼리스트 이원해와 함께하는 144회 아트엠콘서트 ‘7월의 일기’를 개최한다.

이원해는 프랑스 ‘볼로뉴 시립음악원’과 ‘파리국립고등음악원’, 네덜란드 ‘헤이그 왕립 음악원’의 최고연주자 과정 등 다양한 곳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 수석으로 졸업한 바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다.

바로크콩쿠르 1위, 성정콩쿠르 1위, 이화경향 음악콩쿠르 2위 등 우수한 성적으로 국내 유수의 콩쿠르에 입상했으며, 일본과 네덜란드, 독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을 하며 세계적인 첼리스트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세계적인 페스티벌 중 하나인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벌’에서 오케스트라 수석 및 단원으로 참여했으며, 스페인과 프랑스 등지에서도 초청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우리나라에서는 평창대관령음악제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금호 영아티스트 독주회 등을 비롯해 2020년 11월부터 노부스 콰르텟의 첼로 주자로서 국내외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원해는 이번 공연을 통해 베토벤의 ‘사랑을 느끼는 남자의 마음은’, 드보르작의 ‘고요한 숲, 작품번호68’, 프로코피예프의 ‘첼로 소나타 다장조, 작품번호119’ 등 첼로의 넓은 음역대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들을 선보인다. 또 실시간 채팅을 통해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국내 정상급 현악사중주단 멤버의 독주회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무더운 여름날 저녁, 편안한 첼로 음악과 함께 휴식이 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트엠콘서트는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현대약품이 지난 2009년부터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140회 이상의 공연을 선보이며 국내외 실력파 아티스트 및 젊고 유명한 라이징 스타들을 무대에 세운 바 있다. 현대약품은 아트엠콘서트를 통해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예술 후원 우수기관’으로 세번째 인증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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