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 조헌제 본부장,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
오픈이노베이션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분야서 중추적 역할
입력 2021.08.12 17:16 수정 2021.08.1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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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조헌제 연구개발진흥본부장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21-2022년 판에 등재됐다고 12일 밝혔다.

조헌제 본부장은 지난 30여년간 국내 바이오헬스산업 국가 R&D기획, 산업지원 정책 및 제도 개선, 국내외 산·학·연·벤처·스타트업 간 기술이전 및 투자 촉진 등 오픈이노베이션 인프라 구축, 통계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왔다.

특히 지난 2000년 5월 국내 바이오헬스분야 민간 최초 기술거래기구(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산하 제약산업기술거래센터/PharmaTech Business Center) 기획 및 설립 이래 총괄 운영을 통해 지난 20년간 국내외 대학, 연구기관, 벤처, 스타트업 등 보유 5,000여건 이상의 유망기술의 국내 제약기업, 바이오기업 이전 촉진에 기여했다.

또한 2002년 국내 및 아시아태평양지역 최대 규모의 산·학·연·벤처·스타트업 간 대규모 기술이전 및 투자유치를 위한 O2O(On-line to Off-line) 기술이전 매커니즘인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 기획 및 총괄 운영을 통해 최근 3년간 60여 건(초기계약금 1,000억원)의 기술이전 실적을 거두는 등 지난 20년간 바이오헬스분야 수백여 건의 유망기술사업화 촉진과 국내 산업의 오픈이노베이션 실현을 위한 핵심인프라 구축에 기여한 바 있다.

마르퀴즈 후즈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사전(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며, 1899년 발간을 시작으로 매년 정치·경제·의학·법률·교육·예술 등 각 분야에서 경력, 상훈, 사회경제 기여도 등을 고려해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인물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조헌제 본부장은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대한민국 바이오헬스산업의 글로벌 성장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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