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회, 신임회장에 제이앤티팜 이창호 사장
총무에 한신약품 진재학 사장 선임 모임 강화 모색
입력 2021.03.23 09:34 수정 2021.03.2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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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주력 도매업체 친목모임인 목요회(회장 허경훈)가 최근 정기모임을 가지고 차기 회장에 제이앤티팜 이창호 사장을 선출했다.

목요회는 이날 회장 선출과 함께 한신약품 진재학 사장을 총무로 선임하고 모임 강화를 꾀했다.

이창호 신임회장은 “목요회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모임인 만큼 회원사들이 친목은 물론 업체들간 정보 교류도 활발하게 진행할 것”이라며 “의약품유통업계의 권익 보호를 위해서도 의견을 조율하고 목소리를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회장은 “의약품유통업계가 힘든 세월을 지내고 있는 만큼 위기를 기회를 바꿀 수 있게 회원사들간 활발한 교류를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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