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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의료재단(이사장 이은희)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 제도는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여성가족부가 심사를 통해 3년 간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인증 심사는 지난 6월부터 서류 및 현장 방문 심사를 거쳐 약 5개월 동안 진행됐으며 최고경영층 리더십과 가족친화제도 실행 여부, 직원 가족친화경영 만족도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GC녹십자의료재단은 직장어린이집, 주말농장, 오픈하우스 행사, 휴양시설 이용, 사내 예식장 등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생활 안정 지원 프로그램과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이사장은 “우리 재단이 세계적 수준의 의료기관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핵심인재 육성을 통한 업무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소속 직원 행복 증진 도 중요하다”며 “이번 가족친화인증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GC녹십자의료재단(이사장 이은희)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 제도는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여성가족부가 심사를 통해 3년 간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인증 심사는 지난 6월부터 서류 및 현장 방문 심사를 거쳐 약 5개월 동안 진행됐으며 최고경영층 리더십과 가족친화제도 실행 여부, 직원 가족친화경영 만족도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GC녹십자의료재단은 직장어린이집, 주말농장, 오픈하우스 행사, 휴양시설 이용, 사내 예식장 등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비롯해 생활 안정 지원 프로그램과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이사장은 “우리 재단이 세계적 수준의 의료기관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핵심인재 육성을 통한 업무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소속 직원 행복 증진 도 중요하다”며 “이번 가족친화인증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