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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템바이오텍(대표이사 이태화)은 HMGA2(인자)를 이용해 비신경 세포로부터 리프로그래밍 된 고효율 유도신경줄기세포 개발기술의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HMGA2와 SOX2 2개의 유도인자만 이용하여 역분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직접 리프로그래밍 된 유도신경줄기세포를 제작하는 핵심 기술에 관한 것으로, 기존 4~5개 인자를 이용한 생산 방법보다 더욱 효율이 강화된 유도신경줄기세포 제작이 가능해졌다.
또 해당 기술을 활용할 경우, 환자의 비신경세포(혈액세포, 체세포 등)를 2주 안에 직접교차 분화시켜 비교적 단기간 내에 환자 자신의 유도신경줄기세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아울러 기존 유도신경줄기세포는 배아단계로 인해 테라토마라는 암 발생 등의 위험을 가지고 있었으나, 해당 기술은 배아단계 없이 직접 교차 분화를 해 안전하다.
유도신경줄기세포 개발 신기술은 이번에 중국에서 기술력을 인정 받았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포함해 유럽, 호주, 일본, 인도네시아, 러시아 등 여러 국가에서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 직접교차 분화를 통해 신속한 환자 맞춤형 신경줄기세포를 제작할 수 있고, 신경세포 및 별아교세포, 희소돌기아교세포 등 신경관련 세포로 분화가 가능함에 따라 향후 치매, 파킨슨씨병, 알츠하이머, 피크병 등 퇴행성 신경질환과 척수손상 등의 치료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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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템바이오텍(대표이사 이태화)은 HMGA2(인자)를 이용해 비신경 세포로부터 리프로그래밍 된 고효율 유도신경줄기세포 개발기술의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HMGA2와 SOX2 2개의 유도인자만 이용하여 역분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직접 리프로그래밍 된 유도신경줄기세포를 제작하는 핵심 기술에 관한 것으로, 기존 4~5개 인자를 이용한 생산 방법보다 더욱 효율이 강화된 유도신경줄기세포 제작이 가능해졌다.
또 해당 기술을 활용할 경우, 환자의 비신경세포(혈액세포, 체세포 등)를 2주 안에 직접교차 분화시켜 비교적 단기간 내에 환자 자신의 유도신경줄기세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아울러 기존 유도신경줄기세포는 배아단계로 인해 테라토마라는 암 발생 등의 위험을 가지고 있었으나, 해당 기술은 배아단계 없이 직접 교차 분화를 해 안전하다.
유도신경줄기세포 개발 신기술은 이번에 중국에서 기술력을 인정 받았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포함해 유럽, 호주, 일본, 인도네시아, 러시아 등 여러 국가에서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 직접교차 분화를 통해 신속한 환자 맞춤형 신경줄기세포를 제작할 수 있고, 신경세포 및 별아교세포, 희소돌기아교세포 등 신경관련 세포로 분화가 가능함에 따라 향후 치매, 파킨슨씨병, 알츠하이머, 피크병 등 퇴행성 신경질환과 척수손상 등의 치료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