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에이치엘비가 내년 1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2020(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0)'에 초청을 받아 참가한다.
에이치엘비는 미국 자회사 '엘레바(Elevar Therapeutics)'의 알렉스 김(Alex Kim) 대표와 케이트 맥킨리(Kate McKinley) 마케팅 담당 부사장이 참석해 글로벌 빅파마들과 미팅을 진행한다.
에이치엘비 관계자는 " 리보세라닙의 글로벌 3상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미국 FDA와 신약 허가신청(pre-NDA) 미팅을 10월에 마치고, 내년 3월말 NDA 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내년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2020년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총 450개 기업, 9000명 이상이 참여할 예정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ADC도 피하주사로” 알테오젠 ALT-B4, ADC 제형 전환 새 카드 부상 |
| 2 | 상장 제약·바이오 1Q 평균 부채비율 코스피 77.52%·코스닥 61.28% |
| 3 | 펩트론, “차세대 비만당뇨 치료제 관련 공동연구 정상 진행 중” |
| 4 | 네이처셀, 조인트스템 품목허가 반려 취소소송 1심 승소 |
| 5 | 상장 제약·바이오 1Q 평균 ROE 코스피 1.95%·코스닥 0.19% |
| 6 | 상장 제약·바이오 1Q 지배지분순이익 코스피 283억원·코스닥 51억원 |
| 7 | 상장 제약·바이오 1Q 평균 유보율 코스피 2324.16%·코스닥 2549.03% |
| 8 | 디앤디파마텍 FAP 타깃 특허 기반 라이선스 제품 임상 2상 개시 |
| 9 | 첫 국산 CAR-T 큐로셀의 '림카토', 남은 건 환자 접근성 |
| 10 | HLB 간암 신약 또 FDA 지적…제조소 리스크에 허가 제동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에이치엘비가 내년 1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2020(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0)'에 초청을 받아 참가한다.
에이치엘비는 미국 자회사 '엘레바(Elevar Therapeutics)'의 알렉스 김(Alex Kim) 대표와 케이트 맥킨리(Kate McKinley) 마케팅 담당 부사장이 참석해 글로벌 빅파마들과 미팅을 진행한다.
에이치엘비 관계자는 " 리보세라닙의 글로벌 3상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미국 FDA와 신약 허가신청(pre-NDA) 미팅을 10월에 마치고, 내년 3월말 NDA 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내년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2020년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총 450개 기업, 9000명 이상이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