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성바이탈 자회사 에이풀, 엘골인바이오와 200억원 판매 계약
입력 2019.09.24 11:33 수정 2019.09.24 11:53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현성바이탈은 자회사 에이풀이 엘골인바이오와 ‘균형생식환’을 포함 ‘햄프함초환’ 등 200억 원의 제품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이풀은 현성바이탈이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로 건강기능식 판매법인이다.

엘골인바이오는 엘골인한의원을 보유한 회사로 전국 10여 개 한의원을 비롯해 52개 지사와 판매대리점 약 2,000개를  보유하고 있다. 이로써 현성바이탈은 국내에 폭넓은 공급망을 구축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했다.

엘골인바이오 차준헌 회장은 “향후 현성바이탈과 공동 연구개발, 국내 네트워크 판매 및 해외시장개척을 추친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성바이탈 조규면 대표는 “자회사인 에이풀이 엘골인바이오의 2,000여 개 공급처를 통해 더욱 원활하고 다각화된 판매를 통해 매출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판매 계약 이후에도 추가 판매 계약에 대한 협의도 마무리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성바이탈을 최근 피카흐디꼬레 ‘퓨어 비타민C 세럼’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마쳤으며 홈쇼핑 론칭을 준비중이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양덕숙 "약국 미래는 '팜뷰티'…약사의 지적자산이 경쟁력"
전이성에서 조기 폐암까지…“폐암 치료 목표 자체가 달라졌다”
압타바이오 이수진 대표 “BIO USA는 기술수출 전초전…임상 데이터 확보 본격화”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현성바이탈 자회사 에이풀, 엘골인바이오와 200억원 판매 계약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현성바이탈 자회사 에이풀, 엘골인바이오와 200억원 판매 계약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