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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코스피 상장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평균 해외매출/수출이 ‘소폭’ 증가한 반면 코스닥 상장 제약사는 10% 이상 감소했다. 매출비 해외매출/수출 비중은 코스피 제약사가 코스닥 제약사보다 4% 이상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상반기 평균 해외매출/수출을 분석한 결과 해외매출/수출은 코스피가 384억으로, 코스닥 91억보다 4배 이상 많았다.
매출비 해외매출/수출 비중은 코스피 18.9%, 코스닥 15.4%로 코스피 제약사가 4% 이상 높았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피 제약사는 1.8% 증가한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13.0% 줄었다
해외매출/수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에이프로젠제약 코스닥은 바이넥스, 매출비 해외매출/수출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 전년동기대비 증감P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파미셀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으로 각각 나타났다.

삼성바이오로직스 GC녹십자 유한양행은 1천억을 넘었다. 동아에스티 종근당바이오 경보제약 대웅제약(436억)이 ‘톱10’에 들었다. 전년동기대비 한미약품 유한양행은 10% 이상 증가했고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대웅제약은 6% 이상 감소했다.(평균 384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해외매출/수출 ‘톱10’이 모두 빠지고 에이프로젠제약이 200%, 파미셀 제일약품이 100%를 넘었다. 영진약품 명문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1.8%)
매출비 해외매출/수출 비중은 셀트리온이 80%, 종근당바이오가 70%, 삼성바이오로직스가 60%, 일양약품이 50%, 경보제약 한미약품이 40%, 파미셀이 30%, 영진약품 동아에스티가 20%를 넘었다.(평균 18.9%)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파미셀이 13.5%P로 가장 높았고, 영진약품도 9.4%P로 10%P에 육박했다(평균 -0.3%P)
제약사별(전년비)=한미약품은 283억 증가(일본 166억 증가, 중국 110억 증가), 일양약품은 79억 증가(중국 양주일양 52억 증가, 중국 통화일양 23억 증가), 에이프로젠제약은 9억 증가(바이오시밀러 수출 등), 파미셀은 34억 증가(케미컬사업부문 33억 증가), 제일약품은 91억 증가( 고혈압치료제 원료 ‘아젤니디핀’. 항생제 원료 ‘메로페넴’ 등), 영진약품은 156억 증가(일본 151억 증가), 명문제약은 8억 증가(프레포린, 훼모럼 등)했다.
셀트리온은 281억 감소(매출 517억 감소 따른 당기비중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80억 감소(매출 530억 감소 따른 당기비중 증가)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바이넥스가 5444%로 가장 높았고 삼천당제약 파마리서치프로덕트 한국유니온제약이 70%를 넘었다. (평균 -13.0%)
매출비 해외매출/수출 비중은 코오롱생명과학이 70%, 메디톡스가 60%, 에스텍파마가 50%를 넘었다. 이수앱지스 신신제약이 19%대로 ‘톱10’에 들었다(평균 15.4%)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코오롱생명과학이 21.3%P로 상장 제약사 통틀어 가장 높았다(평균 -3.3%P)
제약사별(전년비)=코오롱생명과학은 175억 증가(일본 61억 증가, 아태지역 54억 증가), 휴메딕스는 38억 증가(휴메딕스 국내법인-지배기업 16억 증가), 종속기업 ‘파나시’ 등 22억 증가), 대화제약은 24억 증가(중국 30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35억 증가(파마리서치프로덕트 국내법인-지배기업 31억 증가), 바이넥스는 19억 증가(바이오사업부문 CMO 18억 증가-신규)했다.
삼천당제약은 22억 증가(점안제 제네릭 개량신약 등), 한국유니온제약은 8억 증가(이란 강심제 항생제 등, 이라크 항생제 등), 에스텍파마는 10억 증가(에스텍파마 국내법인-지배기업 원의약품 수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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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코스피 상장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평균 해외매출/수출이 ‘소폭’ 증가한 반면 코스닥 상장 제약사는 10% 이상 감소했다. 매출비 해외매출/수출 비중은 코스피 제약사가 코스닥 제약사보다 4% 이상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상반기 평균 해외매출/수출을 분석한 결과 해외매출/수출은 코스피가 384억으로, 코스닥 91억보다 4배 이상 많았다.
매출비 해외매출/수출 비중은 코스피 18.9%, 코스닥 15.4%로 코스피 제약사가 4% 이상 높았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피 제약사는 1.8% 증가한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13.0% 줄었다
해외매출/수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에이프로젠제약 코스닥은 바이넥스, 매출비 해외매출/수출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 전년동기대비 증감P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파미셀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으로 각각 나타났다.

삼성바이오로직스 GC녹십자 유한양행은 1천억을 넘었다. 동아에스티 종근당바이오 경보제약 대웅제약(436억)이 ‘톱10’에 들었다. 전년동기대비 한미약품 유한양행은 10% 이상 증가했고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대웅제약은 6% 이상 감소했다.(평균 384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해외매출/수출 ‘톱10’이 모두 빠지고 에이프로젠제약이 200%, 파미셀 제일약품이 100%를 넘었다. 영진약품 명문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1.8%)
매출비 해외매출/수출 비중은 셀트리온이 80%, 종근당바이오가 70%, 삼성바이오로직스가 60%, 일양약품이 50%, 경보제약 한미약품이 40%, 파미셀이 30%, 영진약품 동아에스티가 20%를 넘었다.(평균 18.9%)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파미셀이 13.5%P로 가장 높았고, 영진약품도 9.4%P로 10%P에 육박했다(평균 -0.3%P)
제약사별(전년비)=한미약품은 283억 증가(일본 166억 증가, 중국 110억 증가), 일양약품은 79억 증가(중국 양주일양 52억 증가, 중국 통화일양 23억 증가), 에이프로젠제약은 9억 증가(바이오시밀러 수출 등), 파미셀은 34억 증가(케미컬사업부문 33억 증가), 제일약품은 91억 증가( 고혈압치료제 원료 ‘아젤니디핀’. 항생제 원료 ‘메로페넴’ 등), 영진약품은 156억 증가(일본 151억 증가), 명문제약은 8억 증가(프레포린, 훼모럼 등)했다.
셀트리온은 281억 감소(매출 517억 감소 따른 당기비중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80억 감소(매출 530억 감소 따른 당기비중 증가)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바이넥스가 5444%로 가장 높았고 삼천당제약 파마리서치프로덕트 한국유니온제약이 70%를 넘었다. (평균 -13.0%)
매출비 해외매출/수출 비중은 코오롱생명과학이 70%, 메디톡스가 60%, 에스텍파마가 50%를 넘었다. 이수앱지스 신신제약이 19%대로 ‘톱10’에 들었다(평균 15.4%)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코오롱생명과학이 21.3%P로 상장 제약사 통틀어 가장 높았다(평균 -3.3%P)
제약사별(전년비)=코오롱생명과학은 175억 증가(일본 61억 증가, 아태지역 54억 증가), 휴메딕스는 38억 증가(휴메딕스 국내법인-지배기업 16억 증가), 종속기업 ‘파나시’ 등 22억 증가), 대화제약은 24억 증가(중국 30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35억 증가(파마리서치프로덕트 국내법인-지배기업 31억 증가), 바이넥스는 19억 증가(바이오사업부문 CMO 18억 증가-신규)했다.
삼천당제약은 22억 증가(점안제 제네릭 개량신약 등), 한국유니온제약은 8억 증가(이란 강심제 항생제 등, 이라크 항생제 등), 에스텍파마는 10억 증가(에스텍파마 국내법인-지배기업 원의약품 수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