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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BP(Korean American Society in Biotech and Pharmaceuticals, 재미한인제약인협회)는 5월 31일-6월 1일 미국 뉴저지 '쉐라톤 에디슨호텔'에서 열린 '2019년 봄 심포지엄'에서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KASBP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공로를 인정해 한미약품 권세창 대표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감사패를 받은 권세창 대표는 " 2015년 카스비피 심포지엄에서 연자 발표를 했고, 그때 계셨던 많은 분들의 기대를 받아 그 이후 상당히 좋은 성과를 내기도 했다. 오늘도 전과 마찬가지로 좋은 기운을 받아가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 연구개발을 약 30년간 해오고 있는데 2009년 당시에는 글로벌 임상을 진행하던 것이 단 한 개였지만 지금은 여덟 개 이상 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한미는 연구개발에 약 2조2천억 원을 투입했는데 현재 글로벌 신약을 위한 신공장을 건설하고 있어 금년 말이면 완공될 것 같다. 2020년 이후 제품이 나오는 공장 건설에 이미 투자한 금액이 5천억 원"이라고 말했다.
또 " 2010년 경 제조사이트 전담 직원 수가 약 50여명에서 2013년부터 꾸준히 증가해 현재 글로벌 제조사이트에 600여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많은 투자가 필요한 것이 제약바이오산업이고, 제약바이오산업은 결국 신약개발로 먹고 사는 사업이기 때문에 글로벌 신약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 것"이라며 " 글로벌 신약 중 1등이 휴미라로, 연 매출이 우리나라 제약바이오산업 전체 매출과 비슷한 데 그만큼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에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또 신약개발 전주기 과정에서 정말 많은 인재들이 필요한데, 한미약품은 5년 전부터 카스비피를 통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인재들을 활발하게 영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 제가 보기에 10년 전과 5년 전 분위기가 많이 다르고 2019년 현재 정말로 많은 인재분들이 국내 제약사의 신약개발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는데, 국내외 많은 분들이 힘을 합쳐서 진정한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이 나올 수 있기를 바라고 한미약품도 미력하나마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에 기여하시고 있는 모든 분들 및 기업들과 힘을 모아 글로벌 제약바이오기업을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 지금은 한국제약바이오산업이 국내 전체 산업군 중 10위 밖에 되지 않고, 글로벌 전체 마켓에서 2%밖에 되지 않지만 가까운 시일 내 대한민국의 굳건한 미래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것을 확신하고, 글로벌 시장 점유율도 두 자릿수 이상으로 달려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피력했다.
한편 이번 'KASBP 봄 심포지엄'은 한미약품, 유한양행, 녹십자, SK Biophamaceuticals가 공동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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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BP(Korean American Society in Biotech and Pharmaceuticals, 재미한인제약인협회)는 5월 31일-6월 1일 미국 뉴저지 '쉐라톤 에디슨호텔'에서 열린 '2019년 봄 심포지엄'에서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KASBP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공로를 인정해 한미약품 권세창 대표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감사패를 받은 권세창 대표는 " 2015년 카스비피 심포지엄에서 연자 발표를 했고, 그때 계셨던 많은 분들의 기대를 받아 그 이후 상당히 좋은 성과를 내기도 했다. 오늘도 전과 마찬가지로 좋은 기운을 받아가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 연구개발을 약 30년간 해오고 있는데 2009년 당시에는 글로벌 임상을 진행하던 것이 단 한 개였지만 지금은 여덟 개 이상 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한미는 연구개발에 약 2조2천억 원을 투입했는데 현재 글로벌 신약을 위한 신공장을 건설하고 있어 금년 말이면 완공될 것 같다. 2020년 이후 제품이 나오는 공장 건설에 이미 투자한 금액이 5천억 원"이라고 말했다.
또 " 2010년 경 제조사이트 전담 직원 수가 약 50여명에서 2013년부터 꾸준히 증가해 현재 글로벌 제조사이트에 600여명이 근무하고 있는데, 많은 투자가 필요한 것이 제약바이오산업이고, 제약바이오산업은 결국 신약개발로 먹고 사는 사업이기 때문에 글로벌 신약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 것"이라며 " 글로벌 신약 중 1등이 휴미라로, 연 매출이 우리나라 제약바이오산업 전체 매출과 비슷한 데 그만큼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에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또 신약개발 전주기 과정에서 정말 많은 인재들이 필요한데, 한미약품은 5년 전부터 카스비피를 통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인재들을 활발하게 영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 제가 보기에 10년 전과 5년 전 분위기가 많이 다르고 2019년 현재 정말로 많은 인재분들이 국내 제약사의 신약개발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는데, 국내외 많은 분들이 힘을 합쳐서 진정한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이 나올 수 있기를 바라고 한미약품도 미력하나마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에 기여하시고 있는 모든 분들 및 기업들과 힘을 모아 글로벌 제약바이오기업을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한다"며 " 지금은 한국제약바이오산업이 국내 전체 산업군 중 10위 밖에 되지 않고, 글로벌 전체 마켓에서 2%밖에 되지 않지만 가까운 시일 내 대한민국의 굳건한 미래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것을 확신하고, 글로벌 시장 점유율도 두 자릿수 이상으로 달려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피력했다.
한편 이번 'KASBP 봄 심포지엄'은 한미약품, 유한양행, 녹십자, SK Biophamaceuticals가 공동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