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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는 바이오 약물전달시스템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고용량 약물전달 패치제 기술(치매, 파킨슨, 통증 치료분야)을 개발 중이며, 2020년 글로벌 시장 진입 및 2022년 매출액 2,500 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2월 글로벌 상용화를 위해 380억원을 투자해 cGMP 제약생산시설을 완공하고 3월 화장품 생산시설(180억원 투자) 건설에 착공했으며, 이들 생산시설 가동을 통해 도네페질 치매 개량신약 패치를 비롯해 프라미펙솔 파킨슨 개량신약 패치, GLP-1 당뇨병 개량신약 패치 등 글로벌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최영권 대표이사는 "약물전달시스템 기술을 케미컬의약품 뿐 아니라 바이오의약품으로 확장하고 있다. 글로벌 성장을 통해 약물개발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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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는 바이오 약물전달시스템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고용량 약물전달 패치제 기술(치매, 파킨슨, 통증 치료분야)을 개발 중이며, 2020년 글로벌 시장 진입 및 2022년 매출액 2,500 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2월 글로벌 상용화를 위해 380억원을 투자해 cGMP 제약생산시설을 완공하고 3월 화장품 생산시설(180억원 투자) 건설에 착공했으며, 이들 생산시설 가동을 통해 도네페질 치매 개량신약 패치를 비롯해 프라미펙솔 파킨슨 개량신약 패치, GLP-1 당뇨병 개량신약 패치 등 글로벌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최영권 대표이사는 "약물전달시스템 기술을 케미컬의약품 뿐 아니라 바이오의약품으로 확장하고 있다. 글로벌 성장을 통해 약물개발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