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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제약사들의 평균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소폭 증가한 반면 코스닥상장 제약사들의 평균 순이익은 80% 이상 하락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1분기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2개 제약사의 순이익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2.7% 증가했지만, 코스닥 제약사는 82.2% 감소했다. 순이익률도 코스피 제약사는 5.2%를 기록한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2.0%에 그쳤다.
순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휴젤, 매출액 대비 순이익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성제약 코스피는 메디톡스, 전기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광동제약 코스닥은 동구바이오제약,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성제약 코스닥은 진양제약으로 각각 나타났다.

매출액 대비 순이익은 삼성제약이 유일하게 50%를 넘었고 삼진제약 하나제약 유나이티드제약이 16%를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 '순이익 톱5' 중에서 셀트리온만 '톱5'에 들었다.(평균 5.2%)
전기(1분기)비 증감률은 광동제약이 600%, 알보젠코리아가 500%, 국제약품이 400%를 넘었다, 유유제약이 67.3%로 '톱5'에 합류했다.(평균 -35.4%)
전기비 삼성제약 삼진제약 동아에스티 파미셀 일양약품 이연제약 부광약품 한미약품 한독 일동제약 삼일제약 영진약품 대웅제약 신풍제약 GC녹십자 현대약품 등 16곳은 '흑자전환', JW중외제약 에이프로젠제약 등 2곳은 '적자지속', 명문제약 동성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3곳은 '적자전환'했다.
제약사별(전기비)=광동제약은 80억 증가(광동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56억 증가), 알보젠코리아는 48억 증가(무형자산손상차손 45억 감소), 국제약품은 16억 증가(국제약품 국내법인-지배기업 24억 증가), 셀트리온은 257억 증가(셀트리온 국내법인 -지배기업 203억 증가), 유유제약은 6억 증가(유유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3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동기대비)=삼성제약은 52억 증가(의약품부문 50억 증가), 영진약품은 14억 증가(영업익 10억 증가), 종근당은 79억 증가(종근당 국내법인-지배기업 76억 증가), 이연제약은 20억 증가(이연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21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126억 증가(동아에스티 국내법인-지배기업 148억 증가)했다.

매출비 순익은 메디톡스가 30%, 휴젤과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20%를 넘었다. 휴메딕스 대한약품이 16%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2.0%)
전기(4분기)비 증감률은 동구바이오제약이 400%를 넘었고, 대한뉴팜이 60%, 화일약품이 50%, 신신제약이 40%, 알리코제약이 30%를 넘었다(평균 -71.0%)
전기비 JW신약 진양제약 삼천당제약 조아제약 경동제약 등 5곳은 '흑자전환', 코오롱생명과학 이수앱지스 에스티팜 테라젠이텍스 서울제약 등 5곳은 '적자지속', 한국유니온제약은 '작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진양제약이 1,481%로 가장 높았고 고려제약이 100%를 넘었다. 삼천당제약이 26.8%로 '톱5'에 들었다(평균 -82.2%)
제약사별(전기비)=동구바이오제약은 18억 증가(영업익 22억 증가), 대한뉴팜은 13억 증가(법인세 10억 감소), 화일약품은 5억 증가(무형자산손상차손 4억 감소), 신신제약은 3억 증가(신신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3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5억 증가(영업익 7억 증가)헸다.
제약사별(전년동기대비)=진양제약은 12억 증가(잡이익 15억 증가), 고려제약은 7억 증가(금융자산관련손익 9억 증가), 삼천당제약은 12억 증가(삼천당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4억 증가, 종속기업 등 8억 증가), 동국제약은 24억 증가(동국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17억 증가), 휴메닥스는 5억 증가(휴메딕스 국내법인-지배기업 3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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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제약사들의 평균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소폭 증가한 반면 코스닥상장 제약사들의 평균 순이익은 80% 이상 하락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1분기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2개 제약사의 순이익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2.7% 증가했지만, 코스닥 제약사는 82.2% 감소했다. 순이익률도 코스피 제약사는 5.2%를 기록한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2.0%에 그쳤다.
순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휴젤, 매출액 대비 순이익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성제약 코스피는 메디톡스, 전기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광동제약 코스닥은 동구바이오제약,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성제약 코스닥은 진양제약으로 각각 나타났다.

매출액 대비 순이익은 삼성제약이 유일하게 50%를 넘었고 삼진제약 하나제약 유나이티드제약이 16%를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 '순이익 톱5' 중에서 셀트리온만 '톱5'에 들었다.(평균 5.2%)
전기(1분기)비 증감률은 광동제약이 600%, 알보젠코리아가 500%, 국제약품이 400%를 넘었다, 유유제약이 67.3%로 '톱5'에 합류했다.(평균 -35.4%)
전기비 삼성제약 삼진제약 동아에스티 파미셀 일양약품 이연제약 부광약품 한미약품 한독 일동제약 삼일제약 영진약품 대웅제약 신풍제약 GC녹십자 현대약품 등 16곳은 '흑자전환', JW중외제약 에이프로젠제약 등 2곳은 '적자지속', 명문제약 동성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3곳은 '적자전환'했다.
제약사별(전기비)=광동제약은 80억 증가(광동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56억 증가), 알보젠코리아는 48억 증가(무형자산손상차손 45억 감소), 국제약품은 16억 증가(국제약품 국내법인-지배기업 24억 증가), 셀트리온은 257억 증가(셀트리온 국내법인 -지배기업 203억 증가), 유유제약은 6억 증가(유유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3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동기대비)=삼성제약은 52억 증가(의약품부문 50억 증가), 영진약품은 14억 증가(영업익 10억 증가), 종근당은 79억 증가(종근당 국내법인-지배기업 76억 증가), 이연제약은 20억 증가(이연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21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126억 증가(동아에스티 국내법인-지배기업 148억 증가)했다.

매출비 순익은 메디톡스가 30%, 휴젤과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20%를 넘었다. 휴메딕스 대한약품이 16%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2.0%)
전기(4분기)비 증감률은 동구바이오제약이 400%를 넘었고, 대한뉴팜이 60%, 화일약품이 50%, 신신제약이 40%, 알리코제약이 30%를 넘었다(평균 -71.0%)
전기비 JW신약 진양제약 삼천당제약 조아제약 경동제약 등 5곳은 '흑자전환', 코오롱생명과학 이수앱지스 에스티팜 테라젠이텍스 서울제약 등 5곳은 '적자지속', 한국유니온제약은 '작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진양제약이 1,481%로 가장 높았고 고려제약이 100%를 넘었다. 삼천당제약이 26.8%로 '톱5'에 들었다(평균 -82.2%)
제약사별(전기비)=동구바이오제약은 18억 증가(영업익 22억 증가), 대한뉴팜은 13억 증가(법인세 10억 감소), 화일약품은 5억 증가(무형자산손상차손 4억 감소), 신신제약은 3억 증가(신신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3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5억 증가(영업익 7억 증가)헸다.
제약사별(전년동기대비)=진양제약은 12억 증가(잡이익 15억 증가), 고려제약은 7억 증가(금융자산관련손익 9억 증가), 삼천당제약은 12억 증가(삼천당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4억 증가, 종속기업 등 8억 증가), 동국제약은 24억 증가(동국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17억 증가), 휴메닥스는 5억 증가(휴메딕스 국내법인-지배기업 3억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