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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제약사 모두 평균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3% 이상 증가했다. 평균 매출은 코스피 제약사가 938억으로 코스닥 제약사 271억보다 3.5배 가까이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2개 제약사의 1분기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코스피 제약사는 3.8%, 코스닥 제약사는 3.4% 증가했다.
매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동국제약, 전기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국제약품, 코스닥은 서울제약,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파미셀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각각 나타났다.

전기(1분기)비 증감률은 '매출 톱10' 제약사가 모무 빠진 가운데 국제약품이 33.5%로 가장 높았고 삼일제약도 30%를 넘었다, 이연제약 보령제약 JW생명과학이 '톱5'에 들었다(평균 -7.1%)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파미셀이 37.4%로 가장 높았다. 신풍제약 한미약품 제일약품이 11%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 '전기비 톱5' 중에서는 삼일제약 만 36.9%로 2위에 올랐다(평균 3.8%)
제약사별(전기비)=국제약품은 67억 증가(제약부문 38억 증가, 화장품부문 28억 증가), 삼일제약은 70억 증가(자사제품 44억 증가, 상품 26억 증가), 이연제약은 24억 증가(자사제품 18억 증가, 상품 6억 증가), 보령제약은 61억 증가(자사제품 55억 증가), JW생명과학은 14억 증가(특수수액 21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동기대비)=파미셀은 22억 증가(케미컬부문 17억 증가, 바이오부문 6억 증가), 삼일제약은 82억 증가(자사제품 46억 증가, 상품 39억 증가), 신풍제약은 50억 증가(자사제품 21억 증가, 상품 17억 증가), 한미약품은 290억 증가(미국 87억 증가, 일본 70억 증가, 중국 62억 증가), 제일약품은 174억 증가(상품 128억 증가, 자사제품 47억 증가)했다.

전기(4분기)비 증감률은 서울제약이 유일하게 20%를 넘었고, 파마리서치프로덕트와 삼천당제약이 10%를 넘었다. 동국제약 대한뉴팜이 7.5%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6.2%)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전기비 증감률 '톱5'에 들지 못한 이수앱지스가 55.0%로 가장 높았고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40%를 넘었다. 바이넥스는 30%, 알리코제약과 서울제약은 23%를 넘었다(평균 3.4%)
제약사별(전기비)=서울제약은 27억 증가(자사제품 24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31억 증가(국내 18억 증가, 해외 14억 증가), 삼천당제약은 52억 증가(안과용제 58억 증가), 동국제약은 89억 증가(자사제품 184억 증가, 상품 92억 감소), 대한뉴팜은 22억 증가(자사제품 13억 증가, 상품 8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비)=이수앱지스는 13억 증가( '애브서틴' 18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60억 증가(국내 40억 증가, 해외 19억 증가), 바이넥스는 72억 증가(바이오부문 53억 증가, 제약부문 18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52억 증가(자사제품 51억 증가), 서울제약은 26억 증가(자사제품 36억 증가, 상품 10억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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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제약사 모두 평균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3% 이상 증가했다. 평균 매출은 코스피 제약사가 938억으로 코스닥 제약사 271억보다 3.5배 가까이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2개 제약사의 1분기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코스피 제약사는 3.8%, 코스닥 제약사는 3.4% 증가했다.
매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동국제약, 전기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국제약품, 코스닥은 서울제약,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파미셀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각각 나타났다.

전기(1분기)비 증감률은 '매출 톱10' 제약사가 모무 빠진 가운데 국제약품이 33.5%로 가장 높았고 삼일제약도 30%를 넘었다, 이연제약 보령제약 JW생명과학이 '톱5'에 들었다(평균 -7.1%)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파미셀이 37.4%로 가장 높았다. 신풍제약 한미약품 제일약품이 11%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 '전기비 톱5' 중에서는 삼일제약 만 36.9%로 2위에 올랐다(평균 3.8%)
제약사별(전기비)=국제약품은 67억 증가(제약부문 38억 증가, 화장품부문 28억 증가), 삼일제약은 70억 증가(자사제품 44억 증가, 상품 26억 증가), 이연제약은 24억 증가(자사제품 18억 증가, 상품 6억 증가), 보령제약은 61억 증가(자사제품 55억 증가), JW생명과학은 14억 증가(특수수액 21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동기대비)=파미셀은 22억 증가(케미컬부문 17억 증가, 바이오부문 6억 증가), 삼일제약은 82억 증가(자사제품 46억 증가, 상품 39억 증가), 신풍제약은 50억 증가(자사제품 21억 증가, 상품 17억 증가), 한미약품은 290억 증가(미국 87억 증가, 일본 70억 증가, 중국 62억 증가), 제일약품은 174억 증가(상품 128억 증가, 자사제품 47억 증가)했다.

전기(4분기)비 증감률은 서울제약이 유일하게 20%를 넘었고, 파마리서치프로덕트와 삼천당제약이 10%를 넘었다. 동국제약 대한뉴팜이 7.5%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6.2%)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전기비 증감률 '톱5'에 들지 못한 이수앱지스가 55.0%로 가장 높았고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40%를 넘었다. 바이넥스는 30%, 알리코제약과 서울제약은 23%를 넘었다(평균 3.4%)
제약사별(전기비)=서울제약은 27억 증가(자사제품 24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31억 증가(국내 18억 증가, 해외 14억 증가), 삼천당제약은 52억 증가(안과용제 58억 증가), 동국제약은 89억 증가(자사제품 184억 증가, 상품 92억 감소), 대한뉴팜은 22억 증가(자사제품 13억 증가, 상품 8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비)=이수앱지스는 13억 증가( '애브서틴' 18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60억 증가(국내 40억 증가, 해외 19억 증가), 바이넥스는 72억 증가(바이오부문 53억 증가, 제약부문 18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52억 증가(자사제품 51억 증가), 서울제약은 26억 증가(자사제품 36억 증가, 상품 10억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