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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제약사 모두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이 '큰 폭' 하락했다. 영업이익률은 코스닥제약이 코스피제약보다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2개 제약사의 1분기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제약은 전년동기대비 평균 24.2%, 코스닥제약은 35.0% 각각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코스닥제약이 9.1%로, 코스피제약 6.9% 보다 2.2% 높았다.
영업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휴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국제약품 코스닥은 진양제약,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로 각각 나타났다.

영업이익률은 셀트리온이 유일하게 30%를 넘었고 삼진제약이 20%를 넘었다. 하나제약 JW생명과학은 19%를, 유나이티드제약은 15%를 넘었다(평균 6.9%)
전기(4분기)비 증감률은 일양약품이 유일하게 1,000%를 넘었고 부광약품이 500%를 넘었다. 이어 국제약품이 300%, 대웅제약이 200%, 신풍제약이 189%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44.5%)
전기(4분기)비 GC녹십자 현대약품 JW중외제약 삼일제약 이연제약 등 5곳은 '흑자전환', 삼성제약 동성제약 등 2곳은 '적자지속', 삼성바이오로직스 에이프로젠제약 일성신약 명문제약 등 4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국제약품이 유일하게 200%를 넘었고 제일약품 대웅제약 한독이 100%를 넘었다. (평균 -24.2%)
제약사별(전기비)=일양약품은 88억 증가(일양 국내법인-지배기업 76억 증가), 부광약품은 14억 증가(부광 국내법인-지배기업 15억 증가), 국제약품은 20억 증가(제약부문 22억 증가), 대웅제약은 92억 증가(대웅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55억 증가, 종속기업 등 37억 증가), 신풍제약은 10억 증가(신풍 국내법인-지배기업 9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동기대비)=국제약품은 19억 증가(제약부분 19억 증가), 제일약품은 14억 증가(매출총이익 32억 증가), 대웅제약은 73억 증가(지배기업 22억 증가, 종속기업 등 51억 증가), 한독은 36억 증가(한곡 국내법인-지배기업 30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99억 증가(동아에스티 국내법인-지배기업 100억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영업이익 2위 메디톡스와 1위 휴젤이 30%를 넘었고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대한약품이 20%를 넘었다(평균 9.1%)
전기(4분기)비 증감률은 동구바이오제약이 500%,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400%를 넘었다. 신신제약 휴온스 알리코제약이 70% 이하로 '톱5'에 들었다(평균 22.4%)
전기(4분기)비 서울제약 조아제약 대화제약 삼천당제약 경동제약 등 5곳은 '흑자전환', 이수앱지스 코오롱생명과학 에스티팜 JW신약 등 4곳은 '적자지속', 한국유니온제약 테라젠이텍스 등 2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전기비 증감률 '톱5'에 끼지 못한 진양제약이 241%로 가장 높았고, 휴메딕스가 26%로 뒤를 이었다. 삼천당제약 대한뉴팜 동국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35.0%)
제약사별(전기비)=동구바이오제약은 22억 증가(매출총이익 18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39억 증가(파마리서치프로덕트 국내법인-지배기업 24억 증가), 신신제약은 3억 증가(신신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4억 증가), 휴온스는 41억 증가(휴온스 국내법인-지배기업 30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7억 증가(제조원가 5억 감소)했다.
제약사별(전년동기대비)=진양제약은 2억 증가(판관비 2억 감소), 휴메딕스는 6억 증가(종속기업 등 5억 증가), 삼천당제약은 11억 증가(종속기업 등 10억 증가), 대한뉴팜은 7억 증가(매출 14억 증가), 동국제약은 18억 증가(동국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17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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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제약사 모두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이 '큰 폭' 하락했다. 영업이익률은 코스닥제약이 코스피제약보다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2개 제약사의 1분기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제약은 전년동기대비 평균 24.2%, 코스닥제약은 35.0% 각각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코스닥제약이 9.1%로, 코스피제약 6.9% 보다 2.2% 높았다.
영업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휴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국제약품 코스닥은 진양제약,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로 각각 나타났다.

영업이익률은 셀트리온이 유일하게 30%를 넘었고 삼진제약이 20%를 넘었다. 하나제약 JW생명과학은 19%를, 유나이티드제약은 15%를 넘었다(평균 6.9%)
전기(4분기)비 증감률은 일양약품이 유일하게 1,000%를 넘었고 부광약품이 500%를 넘었다. 이어 국제약품이 300%, 대웅제약이 200%, 신풍제약이 189%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44.5%)
전기(4분기)비 GC녹십자 현대약품 JW중외제약 삼일제약 이연제약 등 5곳은 '흑자전환', 삼성제약 동성제약 등 2곳은 '적자지속', 삼성바이오로직스 에이프로젠제약 일성신약 명문제약 등 4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국제약품이 유일하게 200%를 넘었고 제일약품 대웅제약 한독이 100%를 넘었다. (평균 -24.2%)
제약사별(전기비)=일양약품은 88억 증가(일양 국내법인-지배기업 76억 증가), 부광약품은 14억 증가(부광 국내법인-지배기업 15억 증가), 국제약품은 20억 증가(제약부문 22억 증가), 대웅제약은 92억 증가(대웅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55억 증가, 종속기업 등 37억 증가), 신풍제약은 10억 증가(신풍 국내법인-지배기업 9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동기대비)=국제약품은 19억 증가(제약부분 19억 증가), 제일약품은 14억 증가(매출총이익 32억 증가), 대웅제약은 73억 증가(지배기업 22억 증가, 종속기업 등 51억 증가), 한독은 36억 증가(한곡 국내법인-지배기업 30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99억 증가(동아에스티 국내법인-지배기업 100억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영업이익 2위 메디톡스와 1위 휴젤이 30%를 넘었고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대한약품이 20%를 넘었다(평균 9.1%)
전기(4분기)비 증감률은 동구바이오제약이 500%,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400%를 넘었다. 신신제약 휴온스 알리코제약이 70% 이하로 '톱5'에 들었다(평균 22.4%)
전기(4분기)비 서울제약 조아제약 대화제약 삼천당제약 경동제약 등 5곳은 '흑자전환', 이수앱지스 코오롱생명과학 에스티팜 JW신약 등 4곳은 '적자지속', 한국유니온제약 테라젠이텍스 등 2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전기비 증감률 '톱5'에 끼지 못한 진양제약이 241%로 가장 높았고, 휴메딕스가 26%로 뒤를 이었다. 삼천당제약 대한뉴팜 동국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35.0%)
제약사별(전기비)=동구바이오제약은 22억 증가(매출총이익 18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39억 증가(파마리서치프로덕트 국내법인-지배기업 24억 증가), 신신제약은 3억 증가(신신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4억 증가), 휴온스는 41억 증가(휴온스 국내법인-지배기업 30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7억 증가(제조원가 5억 감소)했다.
제약사별(전년동기대비)=진양제약은 2억 증가(판관비 2억 감소), 휴메딕스는 6억 증가(종속기업 등 5억 증가), 삼천당제약은 11억 증가(종속기업 등 10억 증가), 대한뉴팜은 7억 증가(매출 14억 증가), 동국제약은 18억 증가(동국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17억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