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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스피상장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제약사 모두 평균 전년비 해외매출/수출 증감P가 감소했다. 매출비 비중은 코스피 제약이 코스닥 제약사보다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40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3개 제약사의 지난해 해외매출/수출을 분석한 결과 증감P는 코스피 -1.6%P, 코스닥 -4.3%P로 코스닥 제약사 감소폭이 컸다.
매출대비 비중은 코스피 제약사가 19.4% 증가, 코스닥 제약사(16.9%) 보다 3% 가까이 높았다.
해외매출/수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 전년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동성제약 코스닥은 신일제약, 매출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로 각각 나타났다.

전년비 증감률 '톱5'는 동성제약이 340.5%로 가장 높았고 일성신약이 100%, JW중외제약이 30%를 넘었다. 해외매출/수출 '톱10'중 동아에스티와 일양약품만 '톱5'에 합류했다.(평균 -2.4%)
매출비 비중은 셀트리온 종근당바이오가 80%, 삼성바이오로직스가 50%, 일양약품 경보제약 한미약품이 40%, 동아에스티가 30%,파미셀 영진약품이 20%를 넘었고 신풍제약이 19.6%로 '톱10'에 들었다(평균 19.4%)
전년비 증감P는 동성제약이 8.5%P로 가장 높았다(평균 -1.6%P)
제약사별(전년비)=셀트리온은 314억 증가, 한미약품은 583억 증가(중국 199억 증가, 미국 101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386억 증가(동남아시아 202억 증가, 기술이전수익 168억 증가), 일양약품은 307억 증가(중국법인 234억 증가, 수출 73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46억 증가(Acarbose 22억 증가, DMCT 14억 증가)했다.
또 동성제약은 80억 증가(화장품 의약외품 상품 수출 76억 증가), 일성신약은 18억 증가), JW중외제약은 104억 증가(레오파마 기술수출 계약금 190억 추정), 신풍제약은 10억 증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382억 감소(유럽 1509억 감소), 유한양행은 245억 감소( C형간염치료제 원료 매출 감소), 녹십자는 '소폭감소', 대웅제약은 72억 감소(대웅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65억 감소), 파미셀은 9억 감소(유럽 5억 감소, 아시아 3억 감소), 영진약품은 286억 감소(일본 276억 감소)했다.
경보제약은 '유지'했다.

전년비 증감률은 신일제약이 유일하게 100%를 넘었고, 휴메딕스가 50%, 삼천당제약이 30%를 넘었다. 안국약품 휴온스가 10% 대로 '톱5'에 들었다(평균 -16.9%)
매출비 비중은 메디톡스 에스티팜이 60%, 에스텍파마 코오롱생명과학이 50%, 휴젤이 40%, 이수앱지스가 30%를 넘었다. 엔지켐생명과학 신신제약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10%대로 '톱10'에 들었다(평균 16.9%)
전년비 증감P는 휴메딕스가 6.5%P로 가장 높았고, 대화제약이 1.1%P, 대한뉴팜이 0.7%P로 '톱5'에 들었다(평균 -4.3%P)
제약사별(전년비)=메디톡스는 79억 증가(중국 포함 아시아 73억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21억 증가), 휴온스는 57억 증가(휴온스 국내법인-지배기업 34억 증가), 휴메딕스는 63억 증가(자사제품 48억 증가)했다.
또 신일제약은 17억 증가('하루펜플라스타' 18억 증가), 삼천당제약은 19억 증가(호흡기질환 11억 증가, 항생제 4억 증가), 안국약품은 9억 증가(안국약품 국내법인-지배기업 9억 증가), 엔지켐생명과학은 3억 증가, 신신제약은 6억 증가, 대화제약은 '소폭 증가'했다.
휴젤은 355억 감소(휴젤 국내법인-지배기업 610억 증가, 종속기업군 965억 감소), 에스티팜은 1034억 감소( C형간염치료제 원료 매출 1021억 감소), 동국제약은 11억 감소, 대한뉴팜은 4억 감소, 경동제약은 54억 감소( 비제약부문 34억 감소), 이수앱지스는 11억 감소(이란 11억 감소),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39억 감소(파마리서치프로덕트 국내법인-지배기업 39억 감소)했다.
에스텍파마는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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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스피상장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제약사 모두 평균 전년비 해외매출/수출 증감P가 감소했다. 매출비 비중은 코스피 제약이 코스닥 제약사보다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40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3개 제약사의 지난해 해외매출/수출을 분석한 결과 증감P는 코스피 -1.6%P, 코스닥 -4.3%P로 코스닥 제약사 감소폭이 컸다.
매출대비 비중은 코스피 제약사가 19.4% 증가, 코스닥 제약사(16.9%) 보다 3% 가까이 높았다.
해외매출/수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 전년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동성제약 코스닥은 신일제약, 매출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로 각각 나타났다.

전년비 증감률 '톱5'는 동성제약이 340.5%로 가장 높았고 일성신약이 100%, JW중외제약이 30%를 넘었다. 해외매출/수출 '톱10'중 동아에스티와 일양약품만 '톱5'에 합류했다.(평균 -2.4%)
매출비 비중은 셀트리온 종근당바이오가 80%, 삼성바이오로직스가 50%, 일양약품 경보제약 한미약품이 40%, 동아에스티가 30%,파미셀 영진약품이 20%를 넘었고 신풍제약이 19.6%로 '톱10'에 들었다(평균 19.4%)
전년비 증감P는 동성제약이 8.5%P로 가장 높았다(평균 -1.6%P)
제약사별(전년비)=셀트리온은 314억 증가, 한미약품은 583억 증가(중국 199억 증가, 미국 101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386억 증가(동남아시아 202억 증가, 기술이전수익 168억 증가), 일양약품은 307억 증가(중국법인 234억 증가, 수출 73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46억 증가(Acarbose 22억 증가, DMCT 14억 증가)했다.
또 동성제약은 80억 증가(화장품 의약외품 상품 수출 76억 증가), 일성신약은 18억 증가), JW중외제약은 104억 증가(레오파마 기술수출 계약금 190억 추정), 신풍제약은 10억 증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382억 감소(유럽 1509억 감소), 유한양행은 245억 감소( C형간염치료제 원료 매출 감소), 녹십자는 '소폭감소', 대웅제약은 72억 감소(대웅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65억 감소), 파미셀은 9억 감소(유럽 5억 감소, 아시아 3억 감소), 영진약품은 286억 감소(일본 276억 감소)했다.
경보제약은 '유지'했다.

전년비 증감률은 신일제약이 유일하게 100%를 넘었고, 휴메딕스가 50%, 삼천당제약이 30%를 넘었다. 안국약품 휴온스가 10% 대로 '톱5'에 들었다(평균 -16.9%)
매출비 비중은 메디톡스 에스티팜이 60%, 에스텍파마 코오롱생명과학이 50%, 휴젤이 40%, 이수앱지스가 30%를 넘었다. 엔지켐생명과학 신신제약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10%대로 '톱10'에 들었다(평균 16.9%)
전년비 증감P는 휴메딕스가 6.5%P로 가장 높았고, 대화제약이 1.1%P, 대한뉴팜이 0.7%P로 '톱5'에 들었다(평균 -4.3%P)
제약사별(전년비)=메디톡스는 79억 증가(중국 포함 아시아 73억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21억 증가), 휴온스는 57억 증가(휴온스 국내법인-지배기업 34억 증가), 휴메딕스는 63억 증가(자사제품 48억 증가)했다.
또 신일제약은 17억 증가('하루펜플라스타' 18억 증가), 삼천당제약은 19억 증가(호흡기질환 11억 증가, 항생제 4억 증가), 안국약품은 9억 증가(안국약품 국내법인-지배기업 9억 증가), 엔지켐생명과학은 3억 증가, 신신제약은 6억 증가, 대화제약은 '소폭 증가'했다.
휴젤은 355억 감소(휴젤 국내법인-지배기업 610억 증가, 종속기업군 965억 감소), 에스티팜은 1034억 감소( C형간염치료제 원료 매출 1021억 감소), 동국제약은 11억 감소, 대한뉴팜은 4억 감소, 경동제약은 54억 감소( 비제약부문 34억 감소), 이수앱지스는 11억 감소(이란 11억 감소),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39억 감소(파마리서치프로덕트 국내법인-지배기업 39억 감소)했다.
에스텍파마는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