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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누적 코스피상장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제약사 모두 해외매출/수출(평균)이 전년동기대비 감소했다. 매출대비 해외매출/수출 비중도 전년동기대비 소폭 즐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1개 제약사의 누적 해외매출/수출을 분석한 결과 매출대비 비중은 코스피 제약사 18.8%, 코스닥 제약사 18.3%로 모두 20%를 못넘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닥 제약사가 14.1% 감소, 5.1% 감소한 코스피 제약사보다 하락폭이 컸다.
해외매출/수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동성제약 코스닥은 대화제약, 매출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으로 각각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해외매출/수출 톱10' 중 일양약품만 '톱5'(5위)에 들고 모두 바뀌었다. 동성제약이 270.0%로 가장 높았고 국제약품 일성신약이 100%를 넘었다. 한독이 4위에 올랐다(평균 -5.1%)
매출대비 비중은 '해외매출/수출 톱10'중 GC녹십자 유한양행 대웅제약이 빠지고 파미셀 영진약품 신풍제약이 '톱10'에 들었다. 셀트리온은 80%, 종근당바이오는 70%, 삼성바이오로직스는 50%를 넘었다.(평균 18.8%)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동성제약과 국제약품이 7%P를 넘었다(평균 -2.0%P)
제약사별(전년비)= 셀트리온은 126억 증가(셀트리온헬스케어 매출거래액 130억 증가), 한미약품은 190억 증가(북경한미 146억 증가), GC녹십자는 103억 증가(혈액제제 수출 증가), 동아에스티는 242억 증가(기술이전 180억 증가, 수출 62억 증가), 일양약품은 225억 증가(중국법인 151억 증가, 수출 74억 증가)했다.
종근당바이오는 22억 증가(아시아 33억 증가), 동성제약은 56억 증가(상품수출 53억 증가), 국제약품은 63억 증가(상품수출 증가), 일성신약은 13억 증가(국내법인 수출 13억 증가), 한독은 62억 증가( '아마릴'군 , 기능성원료 등)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955억 감소(유럽 984억 감소), 유한양행은 426억 감소( C형간염치료제 원료 수출 감소), 경보제약은 9억 감소, 대웅제약은 92억 감소(대웅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수출 88억 감소), 파미셀은 14억 감소(유럽수출 12억 감소), 영진약품은 252억 감소(일본 240억 감소), 신풍제약은 27억 감소(베트남법인 13억 감소, 수출 14억 감소)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톱5'에는 '해외매출/수출 톱10'중 대화제약 휴메딕스 메디톡스 경동제약이 합류했고, 신일제약이 '톱5'에 들었다. (평균 -14.1%)
매출대비 비중은 코오롱생명과학과 에스티팜이 70%를, 메디톡스가 60%를 에스텍파마가 50%를 넘었다. 이수앱지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신신제약이 '톱10'에 들었다(평균 18.3%)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휴메딕스가 7%P를 넘었고 대한뉴팜이 '톱5'(3위)에 들었다(평균 -3.7%P)
제약사별(전년비)=메디톡스는 250억 증가(보툴리눔톡신 제품 수출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83억 증가(의약품사업 부문 수출 76억 증가), 동국제약은 44억 증가(동국제약 국내법인-지배법인 15억 감소, 종속기업군 59억 증가), 휴온스는 39억 증가( 휴온스 국내법인-지배기업 수출 34억 증가), 휴메딕스는 48억 증가(휴메딕스 국내법인-지배기업 수출 21억 증가, 종속기업군 27억 증가)했다.
대화제약은 42억 증가(독일법인 61억 신규), 경동제약은 13억 증가(스포츠용품-상품 수출 30억 신규), 신일제약은 5억 증가(하루펜플라스타 9억 증가), 신신제약은 4억 증가( 용역 부문 4억 증가), 대한뉴팜은 9억 증가(러시아 수출 증가 등)했다.
휴젤은 234억 감소(보툴리눔톡신, 필러제품 수출 232억 감소), 에스티팜은 677억 감소(신약 원료 수출 705억 감소), 에스텍파마는 17억 감소(에스텍파마 국내법인-지배기업 수출 17억 감소), 이수앱지스는 18억 감소(이란 16억 감소),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32억 감소(PDRN 제품 수출 52억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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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누적 코스피상장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제약사 모두 해외매출/수출(평균)이 전년동기대비 감소했다. 매출대비 해외매출/수출 비중도 전년동기대비 소폭 즐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1개 제약사의 누적 해외매출/수출을 분석한 결과 매출대비 비중은 코스피 제약사 18.8%, 코스닥 제약사 18.3%로 모두 20%를 못넘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닥 제약사가 14.1% 감소, 5.1% 감소한 코스피 제약사보다 하락폭이 컸다.
해외매출/수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메디톡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동성제약 코스닥은 대화제약, 매출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으로 각각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해외매출/수출 톱10' 중 일양약품만 '톱5'(5위)에 들고 모두 바뀌었다. 동성제약이 270.0%로 가장 높았고 국제약품 일성신약이 100%를 넘었다. 한독이 4위에 올랐다(평균 -5.1%)
매출대비 비중은 '해외매출/수출 톱10'중 GC녹십자 유한양행 대웅제약이 빠지고 파미셀 영진약품 신풍제약이 '톱10'에 들었다. 셀트리온은 80%, 종근당바이오는 70%, 삼성바이오로직스는 50%를 넘었다.(평균 18.8%)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동성제약과 국제약품이 7%P를 넘었다(평균 -2.0%P)
제약사별(전년비)= 셀트리온은 126억 증가(셀트리온헬스케어 매출거래액 130억 증가), 한미약품은 190억 증가(북경한미 146억 증가), GC녹십자는 103억 증가(혈액제제 수출 증가), 동아에스티는 242억 증가(기술이전 180억 증가, 수출 62억 증가), 일양약품은 225억 증가(중국법인 151억 증가, 수출 74억 증가)했다.
종근당바이오는 22억 증가(아시아 33억 증가), 동성제약은 56억 증가(상품수출 53억 증가), 국제약품은 63억 증가(상품수출 증가), 일성신약은 13억 증가(국내법인 수출 13억 증가), 한독은 62억 증가( '아마릴'군 , 기능성원료 등)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955억 감소(유럽 984억 감소), 유한양행은 426억 감소( C형간염치료제 원료 수출 감소), 경보제약은 9억 감소, 대웅제약은 92억 감소(대웅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수출 88억 감소), 파미셀은 14억 감소(유럽수출 12억 감소), 영진약품은 252억 감소(일본 240억 감소), 신풍제약은 27억 감소(베트남법인 13억 감소, 수출 14억 감소)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톱5'에는 '해외매출/수출 톱10'중 대화제약 휴메딕스 메디톡스 경동제약이 합류했고, 신일제약이 '톱5'에 들었다. (평균 -14.1%)
매출대비 비중은 코오롱생명과학과 에스티팜이 70%를, 메디톡스가 60%를 에스텍파마가 50%를 넘었다. 이수앱지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신신제약이 '톱10'에 들었다(평균 18.3%)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휴메딕스가 7%P를 넘었고 대한뉴팜이 '톱5'(3위)에 들었다(평균 -3.7%P)
제약사별(전년비)=메디톡스는 250억 증가(보툴리눔톡신 제품 수출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83억 증가(의약품사업 부문 수출 76억 증가), 동국제약은 44억 증가(동국제약 국내법인-지배법인 15억 감소, 종속기업군 59억 증가), 휴온스는 39억 증가( 휴온스 국내법인-지배기업 수출 34억 증가), 휴메딕스는 48억 증가(휴메딕스 국내법인-지배기업 수출 21억 증가, 종속기업군 27억 증가)했다.
대화제약은 42억 증가(독일법인 61억 신규), 경동제약은 13억 증가(스포츠용품-상품 수출 30억 신규), 신일제약은 5억 증가(하루펜플라스타 9억 증가), 신신제약은 4억 증가( 용역 부문 4억 증가), 대한뉴팜은 9억 증가(러시아 수출 증가 등)했다.
휴젤은 234억 감소(보툴리눔톡신, 필러제품 수출 232억 감소), 에스티팜은 677억 감소(신약 원료 수출 705억 감소), 에스텍파마는 17억 감소(에스텍파마 국내법인-지배기업 수출 17억 감소), 이수앱지스는 18억 감소(이란 16억 감소),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32억 감소(PDRN 제품 수출 52억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