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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누적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매출액대비 평균 순이익이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높았다. 반면 전년동기대비 평균 증감률은 코스닥 제약사는 10% 이상 감소했고, 코스피 제약사는 소폭 증가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1개 제약사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을 분석한 결과, 코스닥 제약사의 매출액대비 순이익은 10.4%로 코스피 제약사 6.2%보다 4%P이상 높았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피 제약사가 1.9% 증가한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11.2% 감소했다.
3분기 누적 순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휴젤, 매출액대비 순익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부광약품 코스닥은 휴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부광약품 코스닥은 조아제약으로 각각 나타났다.

매출액대비 순이익은 부광약품이 유일하게 100%를 넘었다. 이외 '순익 톱5'중 GC녹십자 한미약품 종근당이 빠지고 에이프로젠제약 하나제약 삼진제약이 '톱5'에 합류했다. (평균 7.6%)
전기대비 증감률도 부광약품이 5596.5%로 가장 높았고 GC녹십자가 400%, 에이프로젠제약이 150%를 넘었다. 광동제약과 JW생명과학이 7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27.1%)
전기대비 한독 국제약품은 '흑자전환',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일제약 영진약품 파미셀은 '적자지속', 동성제약 명문제약 일성신약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부광약품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보령제약이 60%, 동화약품이 50%, 국제약품이 4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4.3%)
누적=순익은 셀트리온이 2천억을 넘으며 상장 제약사 중 가장 많았고 부광약품이 1,499억으로 뒤를 이었다. '3분기 톱5'중 종근당이 빠지고 유한양행이 '톱5'에 합류(3위)했다(평균 182억)
매출액대비 순이익은 부광약품이 100%에 육박했고 '3분기 매출액대비 순이익 톱5' 중 에이프로젠제약이 빠지고 유나이티제약이 '톱5'에 합류(5위)했다.(평균 6.2%)
전년동기대비 증감률도 부광약품이 1천%를 넘은 가운데, 동아에스티가 700%를 넘었다. JW중외제약 보령제약이 120%를 넘었고, 대원제약이 77.2%로 '톱5'에 들었다(평균 1.9%)
제약사별(3분기): 전기비=부광약품은 1,414억 증가(안트로젠 지분 1,584억 증가), GC녹십자는 131억 증가( GC녹십자 국내법인-지배기업 143억 증가), 에이프로젠제약은 24억 증가(지분법손익 67억 증가), 광동제약은 37억 증가(영업이익 70억 증가), JW생명과학은 22억 증가(영업이익 15억 증가)했다.
3분기(전년비)=부광약품은 1,540억 증가(안트로젠 지분관련 수익 1,584억 증가), 보령제약은 18억 증가(영업이익 58억 증가, 법인세 15억 증가), 동화약품은 4억 증가(기타 손익 10억 증가), 국제약품은 4억 증가(영업이익 7억 증가), JW생명과학은 7억 증가(영업이익 8억 증가)했다.
누적(전년비)=부광약품은 1,530억 증가(안트로젠 지분관련 수익 1,584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304억 증가( 환율변동관련손익 202억 증가), JW중외제약은 99억 증가(영업이익 144억 증가), 보령제약은 80억 증가( 영업이익 132억 증가), 대원제약은 74억 증가( 법인세 49억 감소, 영업이익 25억 증가)했다.

매출액대비 순이익은 휴젤이 60%를 메디톡스가 30%를 넘었고, '순익 톱5'중 휴온스 동국제약이 빠지고 휴메딕스 대한뉴팜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10.2%)
전기대비 순이익은 고려제약이 200%를 넘으며 가장 높았고 경동제약이 70%를, 동구바이오제약이 60%를 넘었다(평균 0.4%)
대한뉴팜 대화제약 바이넥스등 3곳은 '흑자전환', JW신약 코오롱생명과학 서울제약 이수앱지스 등 4곳은 '적자지속', 에스텍파마 CMG제약 신일제약 테라젠이텍스 에스티팜 등 5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 전기대비 증감률 톱5'가 모두 빠지고 삼아제약이 500%를, 대화제약이 100%를 넘었고, 조아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16.1%)
누적=순이익은 3분기 '순이익 톱5'가 순위만 바뀌고 유지됐다. 휴젤이 612억으로 가장 많았다(평균 88억)
매출액대비 순이익은 휴젤이 50%에 육박했고 메디톡스가 30%를 넘었다. 에스텍파마 대한약품 휴메딕스가 16%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10.4%)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조아제약이 300%, 에스텍파마가 200%를 넘었고, 화일약품과 진양제약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11.2%)
제약사별(3분기): 전기비= 고려제약은 8억 증가(영업이익 4억 증가, 유형자산처분관련손익 4억 증가), 경동제약은 26억 증가(기부금 25억 감소), 동구바이오제약은 3억 증가(금융자산관련손익 3억 증가), 휴젤은 79억 증가(영업이익 116억 감소, 관계기업투자관련손익 222억 증가), 휴메딕스는 10억 증가(영업이익 18억 증가, 금융자산관련손익 6억 감소)했다.
3분기(전년비)=삼아제약은 8억 증가(법인세 12억 감소), 대화제약은 11억 증가(자산수증이익 12억-신규), 대한뉴팜은 22억 증가(영업이익 17억 증가), 조아제약은 3억 증가(기타손익 6억 증가), 휴온스는 39억 증가(염가매수차익 27억-신규)했다.
누적(전년비)=조아제약은 19억 증가(영업이익 17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37억 증가(금융자산관련손익 49억 증가), 화일약품은 19억 증가(영업이익 14억 증가), 대화제약은 16억 증가(영업이익 21억 증가), 진양제약은 4억 증가(금융자산관련손익 2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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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누적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매출액대비 평균 순이익이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높았다. 반면 전년동기대비 평균 증감률은 코스닥 제약사는 10% 이상 감소했고, 코스피 제약사는 소폭 증가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1개 제약사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을 분석한 결과, 코스닥 제약사의 매출액대비 순이익은 10.4%로 코스피 제약사 6.2%보다 4%P이상 높았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코스피 제약사가 1.9% 증가한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11.2% 감소했다.
3분기 누적 순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휴젤, 매출액대비 순익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부광약품 코스닥은 휴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부광약품 코스닥은 조아제약으로 각각 나타났다.

매출액대비 순이익은 부광약품이 유일하게 100%를 넘었다. 이외 '순익 톱5'중 GC녹십자 한미약품 종근당이 빠지고 에이프로젠제약 하나제약 삼진제약이 '톱5'에 합류했다. (평균 7.6%)
전기대비 증감률도 부광약품이 5596.5%로 가장 높았고 GC녹십자가 400%, 에이프로젠제약이 150%를 넘었다. 광동제약과 JW생명과학이 7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27.1%)
전기대비 한독 국제약품은 '흑자전환',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일제약 영진약품 파미셀은 '적자지속', 동성제약 명문제약 일성신약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부광약품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보령제약이 60%, 동화약품이 50%, 국제약품이 4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4.3%)
누적=순익은 셀트리온이 2천억을 넘으며 상장 제약사 중 가장 많았고 부광약품이 1,499억으로 뒤를 이었다. '3분기 톱5'중 종근당이 빠지고 유한양행이 '톱5'에 합류(3위)했다(평균 182억)
매출액대비 순이익은 부광약품이 100%에 육박했고 '3분기 매출액대비 순이익 톱5' 중 에이프로젠제약이 빠지고 유나이티제약이 '톱5'에 합류(5위)했다.(평균 6.2%)
전년동기대비 증감률도 부광약품이 1천%를 넘은 가운데, 동아에스티가 700%를 넘었다. JW중외제약 보령제약이 120%를 넘었고, 대원제약이 77.2%로 '톱5'에 들었다(평균 1.9%)
제약사별(3분기): 전기비=부광약품은 1,414억 증가(안트로젠 지분 1,584억 증가), GC녹십자는 131억 증가( GC녹십자 국내법인-지배기업 143억 증가), 에이프로젠제약은 24억 증가(지분법손익 67억 증가), 광동제약은 37억 증가(영업이익 70억 증가), JW생명과학은 22억 증가(영업이익 15억 증가)했다.
3분기(전년비)=부광약품은 1,540억 증가(안트로젠 지분관련 수익 1,584억 증가), 보령제약은 18억 증가(영업이익 58억 증가, 법인세 15억 증가), 동화약품은 4억 증가(기타 손익 10억 증가), 국제약품은 4억 증가(영업이익 7억 증가), JW생명과학은 7억 증가(영업이익 8억 증가)했다.
누적(전년비)=부광약품은 1,530억 증가(안트로젠 지분관련 수익 1,584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304억 증가( 환율변동관련손익 202억 증가), JW중외제약은 99억 증가(영업이익 144억 증가), 보령제약은 80억 증가( 영업이익 132억 증가), 대원제약은 74억 증가( 법인세 49억 감소, 영업이익 25억 증가)했다.

매출액대비 순이익은 휴젤이 60%를 메디톡스가 30%를 넘었고, '순익 톱5'중 휴온스 동국제약이 빠지고 휴메딕스 대한뉴팜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10.2%)
전기대비 순이익은 고려제약이 200%를 넘으며 가장 높았고 경동제약이 70%를, 동구바이오제약이 60%를 넘었다(평균 0.4%)
대한뉴팜 대화제약 바이넥스등 3곳은 '흑자전환', JW신약 코오롱생명과학 서울제약 이수앱지스 등 4곳은 '적자지속', 에스텍파마 CMG제약 신일제약 테라젠이텍스 에스티팜 등 5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 전기대비 증감률 톱5'가 모두 빠지고 삼아제약이 500%를, 대화제약이 100%를 넘었고, 조아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16.1%)
누적=순이익은 3분기 '순이익 톱5'가 순위만 바뀌고 유지됐다. 휴젤이 612억으로 가장 많았다(평균 88억)
매출액대비 순이익은 휴젤이 50%에 육박했고 메디톡스가 30%를 넘었다. 에스텍파마 대한약품 휴메딕스가 16%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10.4%)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조아제약이 300%, 에스텍파마가 200%를 넘었고, 화일약품과 진양제약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11.2%)
제약사별(3분기): 전기비= 고려제약은 8억 증가(영업이익 4억 증가, 유형자산처분관련손익 4억 증가), 경동제약은 26억 증가(기부금 25억 감소), 동구바이오제약은 3억 증가(금융자산관련손익 3억 증가), 휴젤은 79억 증가(영업이익 116억 감소, 관계기업투자관련손익 222억 증가), 휴메딕스는 10억 증가(영업이익 18억 증가, 금융자산관련손익 6억 감소)했다.
3분기(전년비)=삼아제약은 8억 증가(법인세 12억 감소), 대화제약은 11억 증가(자산수증이익 12억-신규), 대한뉴팜은 22억 증가(영업이익 17억 증가), 조아제약은 3억 증가(기타손익 6억 증가), 휴온스는 39억 증가(염가매수차익 27억-신규)했다.
누적(전년비)=조아제약은 19억 증가(영업이익 17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37억 증가(금융자산관련손익 49억 증가), 화일약품은 19억 증가(영업이익 14억 증가), 대화제약은 16억 증가(영업이익 21억 증가), 진양제약은 4억 증가(금융자산관련손익 2억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