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임상 3상 R&D 파이프라인 규모는 오히려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 3상은 2017년 1,025건인데 반해 2018년 1,006건으로 나타나 19건 감소했다.
질환별 파이프라인 규모를 분석해 보면 항암제(Anticancer)가 가장 많았으며(2017년 4,845건/2018년 5,212건), 생물공학(Biotechnology) 관련 파이프라인이 뒤를 이었다(2017년 4,481건/2018년 4,751건).
이어 신경학(Neurological) 관련 파이프라인이 3위를 차지했으며(2017년 2,542건/2018년 2,604건) 항감염제(Anti-Infective)가 4위(2017년 2,468건/2018년 2,238건), 영양․대사질환(Alimentary/Metabolic) 관련 파이프라인이 5위(2017년 2,149건/2018년 2,237건)를 각각 차지했다.
단 임상 3상 R&D 파이프라인 규모는 오히려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 3상은 2017년 1,025건인데 반해 2018년 1,006건으로 나타나 19건 감소했다.
질환별 파이프라인 규모를 분석해 보면 항암제(Anticancer)가 가장 많았으며(2017년 4,845건/2018년 5,212건), 생물공학(Biotechnology) 관련 파이프라인이 뒤를 이었다(2017년 4,481건/2018년 4,751건).
이어 신경학(Neurological) 관련 파이프라인이 3위를 차지했으며(2017년 2,542건/2018년 2,604건) 항감염제(Anti-Infective)가 4위(2017년 2,468건/2018년 2,238건), 영양․대사질환(Alimentary/Metabolic) 관련 파이프라인이 5위(2017년 2,149건/2018년 2,237건)를 각각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