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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평균 매출비 연구개발비 비중과 전년비 증감P 모두 코스닥상장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상반기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1개 제약사의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매출대비 평균 비중은 코스피 제약이 9.5%로 10%에 육박한 반면 코스닥 제약은 5.6%로 6%에 못미쳤다. 전년비 증감P도 코스피제약은 0.1%P를 기록한 반면 코스피 제약은 -0.3%P를 기록했다.
연구개발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 전년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JW생명과학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 매출비 연구개발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각각 나타났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연구개발비 '0'를 기록했다.
전년비 증감률은 연구개발비 '톱10'이 한 곳도 끼지 못한 가운데, JW생명과학이 유일하게 100%를 넘었다. 우리들제약 에이프로젠제약은 50%를, 대원제약 동성제약은 30%를 넘었다(평균 8.0%)
매출비 비중은 셀트리온과 파미셀이 20%를 넘었다. 한미약품이 20%에 육박했고 부광약품과 대웅제약(13.5%)이 '톱5'에 들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동아에스티는 13%를, 일동제약 현대약품 종근당은 11.0%를 넘으며 '톱10'에 들었다.
파미셀 부광약품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현대약품 등 4곳은 연구개발비 '톱10'에 끼지 못했지만, 매출대비 비중 '톱10'에는 합류했다. (평균 9.5%)
전년동기비 증감P는 파미셀이 4%P를, 한미약품이 2%P를 넘었다.
제약사별(전년비)=셀트리온은 236억 증가(무형자산 134억 증가, 원가/비용처리 102억 증가), 한미약품은 160억 증가(경상비용처리 155억 증가), 대웅제약은 79억 증가(경상비용처리 68억 증가), GC녹십자는 63억 증가(무형자산 29억 감소, 경상비용처리 92억 증가), 종근당은 38억 증가(경상비용처리 35억 증가), 유한양행은 15억 증가(원가/비용처리 15억 증가)했다.
또 일동제약은 68억 증가(원가/비용처리 77억 증가, 무형자산 9억 감소), 보령제약은 27억 증가(경상비용처리 27억 증가), JW생명과학은 7억 증가(원가/비용처리 7억 증가), 우리들제약은 3억 증가(경상비용처리 3억 증가), 에이프로젠제약은 2억 증가(원가/비용처리 2억 증가), 대원제약은 36억 증가(원가/비용처리 39억 증가, 무형자산 3억 감소), 동성제약은 4억 증가(경상비용처리 4억 증가)했다.
동아에스티는 40억 감소(경상비용처리 44억 감소)했고, JW중외제약도 19억 감소(경상비용처리 15억 감소, 무형자산 3억 감소)했다.

전년비 증감률 톱5'에는 연구개발비 톱10중 코오롱생명과학(1위, 63.6%)과 동국제약(2위, 48.4%)만 합류했다. 테라젠이텍스가 40%를, 신일제약과 에스텍파마가 3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0.3%)
매출대비 비중은 연구개발비 '톱10'에 끼지 못했 제약사 중 에스텍파마 신일제약 휴메딕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서울제약 등 5곳이 '톱10에 합류했다. 이수앱지스가 75.5%로 코스피 코스닥 통틀어 가장 높았고 코오롱생명과학 비씨월드제약이 10%를 넘었다.(평균 5.6%)
전년비 증감P는 이수앱지스가 29.0%P를 기록했다(평균 -0.3%P)
제약사별(전년비)=코오롱생명과학은 47억 증가(무형자산 34억 증가, 원가/비용처리 13억 증가), 동국제약은 27억 증가(경상비용처리 27억 증가), 이수앱지스는 4억 증가(무형자산 3억 증가), 비씨월드제약은 2억 증가(경상비용처리 2억 감소), 테라젠이텍스는 6억 증가(경상비용처리 6억 증가), 신일제약은 6억 증가(무형자산 1억 증가, 유동자산 3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5억 증가(경상비용처리 6억 증가, 무형자산 1억 감소)했다.
메디톡스는 15억 감소(경상비용처리 26억 증가, 원가/무형자산 42억 감소), 휴온스는 10억 감소(경상비용처리 10억 감소), 안국약품은 27억 감소(원가/비용처리 27억 감소), 대화제약은 2억 감소(무형자산 2억 증가, 원가/비용처리 3억 감소), 에스티팜은 4억 감소(경상비용처리 4억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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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평균 매출비 연구개발비 비중과 전년비 증감P 모두 코스닥상장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상반기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1개 제약사의 연구개발비를 분석한 결과, 매출대비 평균 비중은 코스피 제약이 9.5%로 10%에 육박한 반면 코스닥 제약은 5.6%로 6%에 못미쳤다. 전년비 증감P도 코스피제약은 0.1%P를 기록한 반면 코스피 제약은 -0.3%P를 기록했다.
연구개발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 전년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JW생명과학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 매출비 연구개발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각각 나타났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연구개발비 '0'를 기록했다.
전년비 증감률은 연구개발비 '톱10'이 한 곳도 끼지 못한 가운데, JW생명과학이 유일하게 100%를 넘었다. 우리들제약 에이프로젠제약은 50%를, 대원제약 동성제약은 30%를 넘었다(평균 8.0%)
매출비 비중은 셀트리온과 파미셀이 20%를 넘었다. 한미약품이 20%에 육박했고 부광약품과 대웅제약(13.5%)이 '톱5'에 들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동아에스티는 13%를, 일동제약 현대약품 종근당은 11.0%를 넘으며 '톱10'에 들었다.
파미셀 부광약품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현대약품 등 4곳은 연구개발비 '톱10'에 끼지 못했지만, 매출대비 비중 '톱10'에는 합류했다. (평균 9.5%)
전년동기비 증감P는 파미셀이 4%P를, 한미약품이 2%P를 넘었다.
제약사별(전년비)=셀트리온은 236억 증가(무형자산 134억 증가, 원가/비용처리 102억 증가), 한미약품은 160억 증가(경상비용처리 155억 증가), 대웅제약은 79억 증가(경상비용처리 68억 증가), GC녹십자는 63억 증가(무형자산 29억 감소, 경상비용처리 92억 증가), 종근당은 38억 증가(경상비용처리 35억 증가), 유한양행은 15억 증가(원가/비용처리 15억 증가)했다.
또 일동제약은 68억 증가(원가/비용처리 77억 증가, 무형자산 9억 감소), 보령제약은 27억 증가(경상비용처리 27억 증가), JW생명과학은 7억 증가(원가/비용처리 7억 증가), 우리들제약은 3억 증가(경상비용처리 3억 증가), 에이프로젠제약은 2억 증가(원가/비용처리 2억 증가), 대원제약은 36억 증가(원가/비용처리 39억 증가, 무형자산 3억 감소), 동성제약은 4억 증가(경상비용처리 4억 증가)했다.
동아에스티는 40억 감소(경상비용처리 44억 감소)했고, JW중외제약도 19억 감소(경상비용처리 15억 감소, 무형자산 3억 감소)했다.

전년비 증감률 톱5'에는 연구개발비 톱10중 코오롱생명과학(1위, 63.6%)과 동국제약(2위, 48.4%)만 합류했다. 테라젠이텍스가 40%를, 신일제약과 에스텍파마가 3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0.3%)
매출대비 비중은 연구개발비 '톱10'에 끼지 못했 제약사 중 에스텍파마 신일제약 휴메딕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서울제약 등 5곳이 '톱10에 합류했다. 이수앱지스가 75.5%로 코스피 코스닥 통틀어 가장 높았고 코오롱생명과학 비씨월드제약이 10%를 넘었다.(평균 5.6%)
전년비 증감P는 이수앱지스가 29.0%P를 기록했다(평균 -0.3%P)
제약사별(전년비)=코오롱생명과학은 47억 증가(무형자산 34억 증가, 원가/비용처리 13억 증가), 동국제약은 27억 증가(경상비용처리 27억 증가), 이수앱지스는 4억 증가(무형자산 3억 증가), 비씨월드제약은 2억 증가(경상비용처리 2억 감소), 테라젠이텍스는 6억 증가(경상비용처리 6억 증가), 신일제약은 6억 증가(무형자산 1억 증가, 유동자산 3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5억 증가(경상비용처리 6억 증가, 무형자산 1억 감소)했다.
메디톡스는 15억 감소(경상비용처리 26억 증가, 원가/무형자산 42억 감소), 휴온스는 10억 감소(경상비용처리 10억 감소), 안국약품은 27억 감소(원가/비용처리 27억 감소), 대화제약은 2억 감소(무형자산 2억 증가, 원가/비용처리 3억 감소), 에스티팜은 4억 감소(경상비용처리 4억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