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제약 상반기 상품매출 증가율 톱5 "에스티팜 삼일 동화 우리들 국제"
매출대비 비중 제일 70%- 광동 60%-파마리서치 유한 JW중외 50% 이상
입력 2018.08.30 06:40 수정 2019.03.2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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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평균 상품매출 비중과 전년비 증가율이 코스닥상장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1개 제약사의 상반기 상품매출을 분석한 결과, 매출에서 차지하는 상품매출 비중이 코스피 제약사는 평균 32.5%로 코스닥 제약사(16%)보다 2배이상 높았다.

상품매출 증감P도 코스피제약이 1.7%P로 코스닥 제약 0.2%P보다 8배 이상 높았다.

상품매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휴온스, 전년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일제약, 코스닥은 에스티팜, 상품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제일약품 코스닥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로 각각 나타났다.


코스피상장 제약사(38곳)=
상품매출은 유한양행과 광동제약이 3천억을 넘으며 1,2위를 차지했고 GC녹십자 제일약품 대웅제약이 2천억을 넘으며 '톱5'에 들었다. 1천억을 넘은 종근당 JW중외제약 한독과 동아에스티 보령제약(805억)이 10위권에 들었다(평균 674억)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진제약은 상품매출 '0'를 기록했다.

전년비 증감률은 상품매출 '톱10' 제약사가 모두 빠지고 중견제약사들이 '톱5'에 들었다.  삼일제약이 유일하게 100%를 넘었고 동화약품 우리들제약이 60%를, 국제약품이 50%를, 영진약품이 40%를 넘었다(평균 12.4%)

매출대비 상품매출 비중은 상품매출액 4위인 제일약품이 70%를 넘었고 광동제약이 60%를, 유한양행과 JW중외제약이 50%를, 한독이 40%를 넘었다(평균 34.2%)

전년비 증감P는 삼일제약과 동화약품이 10%P를 넘으며 1,2위를 차지했다(평균 1.7%P)

제약사별(전년비)=유한양행은 324억 증가(소발디 367억 신규), GC녹십자는 96억 증가(혈액제제 42억 증가, 일반제제 전문약 37억 증가), 대웅제약은 81억 증가(넥시움 30억 증가, '세비카'군 26억 증가), 종근당은 208억 증가(프리베나, 자누비아 매출 증가), JW중외제약은 149억 증가(수액제 유통 등)했다.

또 보령제약은 124억 증가(항암제, 정신질환치료제 매출 증가), 삼일제약은 84억 증가(먼디파마 '노스판' 56억  신규), 동화약품은 275억 증가( GSK 일반약 품목 확대, 사노피 '플라빅스' 2017.4), 우리들제약은 18억 증가(국내사 코프로모션 확대), 국제약품은 54억 증가(의료기기 유통 등), 영진약품은 65억 증가( 머크 '글루코파지'군 '콩코르', 보령제약 '부스파' 코프로모션)했다. 

광동제약은 309억 감소(제조권 확보 등), 한독은 32억 감소(솔리리스 25억 감소), 동아에스티는 42억 감소( '타리온' 판권회수, '아셀렉스' 클리닉 판권 이전)했고, 일양약품(미공시)은 상품재고율 13%를 기록했다. (제일약품은 2017년 6월 기업분할)


코스닥상장 제약사(31곳)=
상품매출은 휴온스와 경동제약이 300억을 넘으며 1,2위를 차지했고., 동국제약 테라젠이텍스 안국약품(195억)이 '톱5'에 들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화일약품 JW신약 대화제약 에스티팜(97억)이 10권위에 들었다. (평균  92억)

 

비씨월드제약과 대한약품은 상품매출 '0'를 기록했다.

전년비 증감률은 상품매출액 10위인 에스티팜이 200%를 넘으며 가장 높았고 상품매출액 8위인 JW신약이 50%를 넘었다. 이외 상품매출 '톱10'에 들지 않은 조아제약 서울제약 휴메딕스가 4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6.3%)

매출비 상품매출 비중은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50%를, 테라젠이텍스와 경동제약이 40%를, 화일약품과 JW신약이 30%를 넘었다(평균 16.2%)

전년비 증감P는 전년비 증감률 1위 에스티팜이 유일하게 10%P를 넘었고 고려제약이 3.4%P로 '톱5'에 들었다(평균 0.2%P)

제약사별(전년비)=휴온스는 43억 증가(인슐린펌프, PDRN 등), 경동제약은 33억 증가(국내사 코프로모션 확대), 동국제약은 20억 증가(시카케어 등), 테라젠이텍스는 12억 증가(의약품유통사업 16억 증가), 안국약품은 12억 증가(리쥬란 등),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52억 증가(미용성형 관련 유통사업)했다.

또 JW신약은 52억 증가(독감백신 증가 등), 에스티팜은 71억 증가(원료 중개수출 46억 증가), 조아제약은 16억 증가(파스류 9억 증가), 서울제약은 7억 증가(국내사 코프로모션 확대), 휴메딕스는 8억 증가(병의원 유통사업 등)했다.

화일약품은 40억 감소(원료 중개사업 매출 감소)했고, 대화제약은 89억 감소(의약품유통사업 97억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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