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의약품 공진단 익수제약 '공진단현탁액' 특허등록
약국에 다양한 POP 통해 소비자에게 적극 홍보
입력 2018.07.24 19:40 수정 2018.07.24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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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수제약(대표:정용진)이 국내 최초로 마시는 의약품 공진단 '익수 공진단현탁액'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

'공진단 액제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등록번호:1018805030000)'으로 등록된 공진단현탁액은 발매 이후 약국가 사랑을 받으며 올해 상반기 20여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익수제약은 공진단현탁액 특허 등록을 계기로 제품 우수성을 약사에게 설명함과 동시에 약국에 다양한 POP를 통해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익수제약 관계자는 " 공진단현탁액은 기존 공진단과 동일성분, 동일함량으로 효과는 환제와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복용의 불편함을 극복한 제품"이라며 "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쉽게 공진단을 복용할 수 있도록 복용층 확대를 목표로 제품 디테일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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