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익수제약(대표:정용진)이 국내 최초로 마시는 의약품 공진단 '익수 공진단현탁액'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
'공진단 액제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등록번호:1018805030000)'으로 등록된 공진단현탁액은 발매 이후 약국가 사랑을 받으며 올해 상반기 20여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익수제약은 공진단현탁액 특허 등록을 계기로 제품 우수성을 약사에게 설명함과 동시에 약국에 다양한 POP를 통해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익수제약 관계자는 " 공진단현탁액은 기존 공진단과 동일성분, 동일함량으로 효과는 환제와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복용의 불편함을 극복한 제품"이라며 "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쉽게 공진단을 복용할 수 있도록 복용층 확대를 목표로 제품 디테일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R&D비 코스피 724억원·코스닥 133억원 |
| 2 | 나노·RNA·AI 이미징… 신약 개발의 판도를 바꿀 3대 게임 체인저 |
| 3 | 1분기 아마존 뷰티 1위 메디큐브… K-뷰티가 성장 원동력 |
| 4 | "약국이 가격 비교 대상"…창고형 약국에 현장 위기감 확산 |
| 5 | 노바티스 구조조정 지속…뉴저지 HQ 추가 감원 단행 |
| 6 | 의약품유통협회, 스티커·현수막 '총공세'…대웅 압박 2차전 |
| 7 | 100년 역사 렌슬러, 한국서 바이오 HCP 리스크 통제 전략 제시 |
| 8 | 질경이,30억 원 투자 유치… "2027년 코스닥 상장 박차" |
| 9 | [인터뷰] 30년 공조 기술로 화장품 제조 최적화 실현 |
| 10 | 셀트리온 '옴리클로' 맞춤 영업 성과 본격화...유럽 전역 처방 확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익수제약(대표:정용진)이 국내 최초로 마시는 의약품 공진단 '익수 공진단현탁액'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
'공진단 액제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등록번호:1018805030000)'으로 등록된 공진단현탁액은 발매 이후 약국가 사랑을 받으며 올해 상반기 20여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익수제약은 공진단현탁액 특허 등록을 계기로 제품 우수성을 약사에게 설명함과 동시에 약국에 다양한 POP를 통해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익수제약 관계자는 " 공진단현탁액은 기존 공진단과 동일성분, 동일함량으로 효과는 환제와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복용의 불편함을 극복한 제품"이라며 "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쉽게 공진단을 복용할 수 있도록 복용층 확대를 목표로 제품 디테일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