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 150건…제품화 '주목'
줄기세포치료제 91건으로 최다, 허가 품목은 9개사 15품목
입력 2018.07.23 12:20 수정 2018.07.2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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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이 150여 품목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세포치료제 임상시험 승인건수는 4월 현재 상업용 임상 150건, 연구자 임상은 109건 등 총 259건으로 집계됐다.

세포치료제는 자가, 동종, 이종세포를 체외에서 배양 증식하거나 선별하는 등 물리적, 화학적, 생물학적 방법으로 조작하여 제조한 의약품이다.

의약품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상업용 임상 150건중 줄기세포는 91건, 면역세포는 34건, 체세포는 24건, 이종세포는 11건이다.

연구자 임상 109건중 줄기세포는 64건, 면역세포는 36건, 체세포는 9건 등으로 집계됐다. 연구자 임상은 연구자가 허가받은 의약품 등을 활용해 새로운 효능이나 용법‧용량 등을 탐색하는 것이다.

국내에서 허가된 세포치료제는 9개 회사 15개 품목이다. 체세포치료제가 8품목으로 가장 많고, 줄기세포치료제는 4품목, 면역세포치료제가 2품목, 최소조작세포치료제가 1품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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