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 AOK, 무보존제 ‘나조린 점안액 1회용’ 유통
말레인산페니라민·나파졸림염산염 주성분 알러지 충혈 제거제
입력 2018.06.07 10:14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토탈헬스케어 전문유통기업 태전그룹 AOK(대표이사 강오순)가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그 발생 빈도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알레르기성 충혈과 염증성 안질환을 위한 치료제 ‘나조린 점안액 1회용’을 올 6월부터 출시, 유통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나조린 점안액은 다회용 제품의 1회용 소포장 버전으로 눈의 피로와 안자극, 충혈, 염증성 안질환의 완화 등에 사용되는 말레인산페니라민과 나파졸린염산염이 주성분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약국에서 흔히 구매할 수 있는 알레르기성 충혈 제거제의 상당수가 수 차례 사용할 수 있는 다회용 점안액이며 이는 개봉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폐기해야 하기 때문에 비경제적일 수 있고 여러 번 나눠서 사용하면 위생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나조린 점안액 1회용 마케팅 담당자는 “미세먼지로 인해 안질환 빈도가 늘어나고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눈의 피로도가 높아진 현대인에 꼭 필요한 제품”이라며 “기존에 판매 중인 나조린의 효능·효과에 사용, 보관 편의성을 더한 만큼 시장에서의 큰 반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조린 점안액 1회용은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1회 사용시 1~2회 1일 4회 점안을 권장하고 있다. 1회용이라는 점을 고려해 남은 액과 용기는 폐기하면 된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장우순 세종 고문 " 약값 깎이는 시대, ‘혁신’ ‘준법’은 생존 필수 실탄"
“기술은 기본, 경쟁력은 운영”…휴템, 정밀 기술로 PFS 시장 공략
“검사에서 포장까지”…P&S, 제약 자동화 ‘토탈 솔루션’으로 진화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태전 AOK, 무보존제 ‘나조린 점안액 1회용’ 유통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태전 AOK, 무보존제 ‘나조린 점안액 1회용’ 유통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