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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제약·바이오산업계의 글로벌 성장을 지원할 제약‧바이오 분야별 자문·평가 네트워크(K-Bio Star Network)구축을 위해 전‧현직 전문가를 공개모집한다.
K-Bio Star Network는 제약·바이오산업 핵심분야별(R&D, 글로벌RA, 사업개발, 투자-유치, 글로벌GMP, 지식재산)로 제약·바이오기업이 연구개발 전략기획 단계부터 글로벌사업화 전반에 걸쳐 전주기적으로 직면하는 각종 현안, 애로사항에 대한 적기 대안마련을 지원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사결정에 필요한 핵심 자문 및 평가 활동을 수행함으로써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 우위 확보에 일조토록 할 방침이다.
자문·평가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핵심 분야별 전문가들은 조합 산하 제약·바이오사업개발연구회가 실시하는 바이오분야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관련 자문·평가, 조합이 진행하는 각종 국가연구개발사업 기획 및 정책기획 자문, 제약·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각종 사업 자문·평가 등을 실시한다.
K-Bio Star Network 참여전문가는 제약·바이오분야 기업, 벤처기업(스타트업포함), 대학, 연구기관, CRO/CMO, 컨설팅기관, 투자기관, 특허/법무법인, 기타 유관기관에 현재 소속돼 근무 중이거나 퇴직한 전문가(퇴직 예정자 포함)가운데 모집 분야별 경력 5년 이상인 자로서 해당 분야(R&D, 글로벌RA, 사업개발, 투자-유치, 글로벌GMP, 지식재산)에 대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해야 한다.
이번 2018년 1차 모집은 2018년 6월 29일까지며 제출된 서류를 중심으로 지원자의 전문성 및 직무 적합도 등에 대한 평가를 통해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비상임 전문위원으로 위촉하고 본격 활동에 착수토록 할 예정이다. 2차 모집은 2018년도 8월경 있을 예정이다.
한편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지난해 12월 산하에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연구회(K-BD Group)를 발족해 각종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제약·바이오기업, 벤처·스타트업, 대학, 연구기관, 의료기관, 투자기관, 기술거래기관, 창업보육기관, 컨설팅기관, 인프라운영 기관 등 총 120여개 기관 3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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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제약·바이오산업계의 글로벌 성장을 지원할 제약‧바이오 분야별 자문·평가 네트워크(K-Bio Star Network)구축을 위해 전‧현직 전문가를 공개모집한다.
K-Bio Star Network는 제약·바이오산업 핵심분야별(R&D, 글로벌RA, 사업개발, 투자-유치, 글로벌GMP, 지식재산)로 제약·바이오기업이 연구개발 전략기획 단계부터 글로벌사업화 전반에 걸쳐 전주기적으로 직면하는 각종 현안, 애로사항에 대한 적기 대안마련을 지원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사결정에 필요한 핵심 자문 및 평가 활동을 수행함으로써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 우위 확보에 일조토록 할 방침이다.
자문·평가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핵심 분야별 전문가들은 조합 산하 제약·바이오사업개발연구회가 실시하는 바이오분야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관련 자문·평가, 조합이 진행하는 각종 국가연구개발사업 기획 및 정책기획 자문, 제약·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각종 사업 자문·평가 등을 실시한다.
K-Bio Star Network 참여전문가는 제약·바이오분야 기업, 벤처기업(스타트업포함), 대학, 연구기관, CRO/CMO, 컨설팅기관, 투자기관, 특허/법무법인, 기타 유관기관에 현재 소속돼 근무 중이거나 퇴직한 전문가(퇴직 예정자 포함)가운데 모집 분야별 경력 5년 이상인 자로서 해당 분야(R&D, 글로벌RA, 사업개발, 투자-유치, 글로벌GMP, 지식재산)에 대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해야 한다.
이번 2018년 1차 모집은 2018년 6월 29일까지며 제출된 서류를 중심으로 지원자의 전문성 및 직무 적합도 등에 대한 평가를 통해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비상임 전문위원으로 위촉하고 본격 활동에 착수토록 할 예정이다. 2차 모집은 2018년도 8월경 있을 예정이다.
한편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지난해 12월 산하에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연구회(K-BD Group)를 발족해 각종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제약·바이오기업, 벤처·스타트업, 대학, 연구기관, 의료기관, 투자기관, 기술거래기관, 창업보육기관, 컨설팅기관, 인프라운영 기관 등 총 120여개 기관 3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