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연구조합, 'K-Bio Star Network' 구축 착수
제약·바이오 분야별 자문·평가 네트워크 참여 전문위원 모집
입력 2018.05.31 19:00 수정 2018.06.01 06:02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제약·바이오산업계의 글로벌 성장을 지원할 제약‧바이오 분야별 자문·평가 네트워크(K-Bio Star Network)구축을 위해 전‧현직 전문가를 공개모집한다.

K-Bio Star Network는 제약·바이오산업 핵심분야별(R&D, 글로벌RA, 사업개발, 투자-유치, 글로벌GMP, 지식재산)로 제약·바이오기업이 연구개발 전략기획 단계부터 글로벌사업화 전반에 걸쳐 전주기적으로 직면하는 각종 현안, 애로사항에 대한 적기 대안마련을 지원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사결정에 필요한 핵심 자문 및 평가 활동을 수행함으로써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 우위 확보에 일조토록 할 방침이다.

자문·평가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핵심 분야별 전문가들은 조합 산하 제약·바이오사업개발연구회가 실시하는 바이오분야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관련 자문·평가, 조합이 진행하는 각종 국가연구개발사업 기획 및 정책기획 자문, 제약·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각종 사업 자문·평가 등을 실시한다.

K-Bio Star Network 참여전문가는 제약·바이오분야 기업, 벤처기업(스타트업포함), 대학, 연구기관, CRO/CMO, 컨설팅기관, 투자기관, 특허/법무법인, 기타 유관기관에 현재 소속돼 근무 중이거나 퇴직한 전문가(퇴직 예정자 포함)가운데 모집 분야별 경력 5년 이상인 자로서 해당 분야(R&D, 글로벌RA, 사업개발, 투자-유치, 글로벌GMP, 지식재산)에 대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해야 한다.

이번 2018년 1차 모집은 2018년 6월 29일까지며 제출된 서류를 중심으로 지원자의 전문성 및 직무 적합도 등에 대한 평가를 통해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비상임 전문위원으로 위촉하고 본격 활동에 착수토록 할 예정이다. 2차 모집은 2018년도 8월경 있을 예정이다.

한편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지난해 12월 산하에 제약·바이오 사업개발연구회(K-BD Group)를 발족해 각종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제약·바이오기업, 벤처·스타트업, 대학, 연구기관, 의료기관, 투자기관, 기술거래기관, 창업보육기관, 컨설팅기관, 인프라운영 기관 등 총 120여개 기관 3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바이오헬스 벤처, 창업부터 시간과 싸움…사전 준비가 생존 가른다”
BDMT글로벌 임수지 대표 “좋은 기술도 PoC 늦으면 미국 시장서 아웃…즉시 매출로 연결”
엑셀세라퓨틱스 이의일 대표 “재조합 콜라겐 '터닝포인트'…매출 본격화 자신”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신약개발연구조합, 'K-Bio Star Network' 구축 착수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신약개발연구조합, 'K-Bio Star Network' 구축 착수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