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IFC몰 뉴오리진 매장,오픈 한달 방문자 2만5천명 돌파
SNS 통해 입소문 타고 인기....하루 평균 결제 건수 300건 넘어
입력 2018.05.24 09:33 수정 2018.05.24 12:43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지난 3월 론칭한 건강식품 브랜드 뉴오리진은 여의도 IFC몰 플래그십 스토어 방문자 수가 오픈 한달 만에 2만5천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지난 달 16일 여의도 IFC몰 지하 1층에 뉴오리진컨셉 스토어를 열었다.

약 60평 규모의 뉴오리진컨셉 스토어는 소비자들에게 뉴오리진이 사용한 모든 원료가 식품에 적용될 수 있는 자연 유래임을 보여주고, 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게 하는 체험형 매장이다. 이런 독특한 컨셉이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일 평균 결제건수가 300건을 웃돌며 오픈 한달 만에 결제 건수 1만 건, 방문자 수 2만5천명을 돌파했다.

실제 뉴오리진컨셉 스토어는 제품 판매 코너와 레스토랑 코너로 구성돼 있다. 뉴오리진은 건강기능식품과 레스토랑을 한 공간에서 운영하는 것이 고객에게 생소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제품 진열부터 공간 구성까지 꼼꼼하게 신경 썼다.는 게 회사 측 설명.

특히 뉴오리진의 레스토랑 메뉴에는 화학조미료를 일체 쓰지 않으며,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유기농,최소 무농약이상의 재료만을 사용한다.

유한양행 푸드 앤 헬스 사업부 비즈운영팀장 최종기 이사는“ IFC몰 뉴오리진플래그십 스토어는 오픈 한달 여 만에 여의도 직장인들과 인근 주민들의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며 “건강식품을 찾는 고객들의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면서 색다른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느는 트렌드도 또 다른 인기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바이오헬스 벤처, 창업부터 시간과 싸움…사전 준비가 생존 가른다”
BDMT글로벌 임수지 대표 “좋은 기술도 PoC 늦으면 미국 시장서 아웃…즉시 매출로 연결”
엑셀세라퓨틱스 이의일 대표 “재조합 콜라겐 '터닝포인트'…매출 본격화 자신”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유한양행,IFC몰 뉴오리진 매장,오픈 한달 방문자 2만5천명 돌파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유한양행,IFC몰 뉴오리진 매장,오픈 한달 방문자 2만5천명 돌파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