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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약품이 개발 부문 드라이브를 건다.
초당약품(대표이사 김기운)은 5월 1일자로 김기운 회장 차남인 김찬구 부회장을 회장에 임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김찬구 부회장 회장 선임은 개발 쪽을 강화시겠다는 의지다.
김찬구 부회장은 중앙대 약학대학 출신 약사로 이전 초당약품 부사장 재임시절 개발 쪽에 깊숙히 관여하며 초당약품 성장을 이끌었다.
하지만 최근 초당약품 성장이 정체를 보임에 따라 약사 오너가 회장을 맡아 진두지휘하며, 개발 쪽에 드라이브를 건다는 전략이다.
한편 초당약품은 김우호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 사장 공석으로 회사가 운영된다.
최건혁 부회장은 자리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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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약품이 개발 부문 드라이브를 건다.
초당약품(대표이사 김기운)은 5월 1일자로 김기운 회장 차남인 김찬구 부회장을 회장에 임명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김찬구 부회장 회장 선임은 개발 쪽을 강화시겠다는 의지다.
김찬구 부회장은 중앙대 약학대학 출신 약사로 이전 초당약품 부사장 재임시절 개발 쪽에 깊숙히 관여하며 초당약품 성장을 이끌었다.
하지만 최근 초당약품 성장이 정체를 보임에 따라 약사 오너가 회장을 맡아 진두지휘하며, 개발 쪽에 드라이브를 건다는 전략이다.
한편 초당약품은 김우호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 사장 공석으로 회사가 운영된다.
최건혁 부회장은 자리에서 물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