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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보트와 녹십자가 국내 소화기계 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공동 전선을 구축함에 향후 관련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애보트가 지난 2015년 국내사로부터 판권을 회수하며 직접 판매에 나섰던 소화기관용제 ‘가나톤정’이 녹십자를 통해 국내에 유통된다.
최근 한국애보트는 소화불량치료제 ‘가나톤정50mg’,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가나플러스 20mg·40mg’,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가나시움 20mg·40mg’ 등 5개 제품의 공급처가 9월 28일자로 애보트에서 녹십자로 변경됐다고 협력업체에 통보했다.
녹십자를 통해 공급되는 제품 중 가나톤정 50mg은 10×10 PTP, 500T, 1,000T 등 3가지 포장이고, 가나플럭스정 20mg과 가나플럭스정 40mg은 각 30T 포장이다. 가나시움정 20mg과 가나시움정 40mg은 2×7 포장이다.
이에 따라 가나톤정은 2015년 JW중외제약과의 계약 종료 후 애보트가 직접 공급하기 시작한 지 2년 여 만에 다시 국내 제약사인 녹십자를 통해 시장 공략에 나서게 됐다.
애보트가 녹십자를 새로운 파트너로 선정함에 따라 향후 소화기계 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양사의 제휴가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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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보트와 녹십자가 국내 소화기계 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공동 전선을 구축함에 향후 관련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애보트가 지난 2015년 국내사로부터 판권을 회수하며 직접 판매에 나섰던 소화기관용제 ‘가나톤정’이 녹십자를 통해 국내에 유통된다.
최근 한국애보트는 소화불량치료제 ‘가나톤정50mg’,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가나플러스 20mg·40mg’,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가나시움 20mg·40mg’ 등 5개 제품의 공급처가 9월 28일자로 애보트에서 녹십자로 변경됐다고 협력업체에 통보했다.
녹십자를 통해 공급되는 제품 중 가나톤정 50mg은 10×10 PTP, 500T, 1,000T 등 3가지 포장이고, 가나플럭스정 20mg과 가나플럭스정 40mg은 각 30T 포장이다. 가나시움정 20mg과 가나시움정 40mg은 2×7 포장이다.
이에 따라 가나톤정은 2015년 JW중외제약과의 계약 종료 후 애보트가 직접 공급하기 시작한 지 2년 여 만에 다시 국내 제약사인 녹십자를 통해 시장 공략에 나서게 됐다.
애보트가 녹십자를 새로운 파트너로 선정함에 따라 향후 소화기계 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양사의 제휴가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