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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체결에 따라 디엠바이오와 알테오젠은 개발 중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ALT -L9’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임상시료 생산 및 상업화 후 제품 생산에 상호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
현재 알테오젠은 일본 키세이제약과 공동으로 ‘아일리아(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있으며, 미국에서 비임상 시험 중이다.
알테오젠은 아일리아 오리지널 제형특허를 회피한 고유 제형특허를 확보하고 있어, 물질특허가 만료되는 2022년 제형특허와 상관없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제품 출시가 가능해 세계 최초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디엠바이오는 동아쏘시오홀딩스가 바이오시밀러사업 진출을 위해 일본 제약사인 메이지세이카파마와 공동투자해 설립한 회사로,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지구에 2500 리터 세 라인과 라인과 500리터 한 라인으로 구성된 총 8,000리터 규모 cGMP급 항체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다 .
이 설비는 완전 독립된 구조로 여러 개 제품을 동시 생산할 수 있고 , 유연성 있고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한 장점이 있어 제품을 개발해 비즈니스까지 확대하는 CDMO(Contract Development & Manufacturing Organization)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알테오젠과 디엠바이오는 향후 알테오젠 개발 프로젝트 중 전임상 및 임상개발용 시료 생산이 필요한 경우에도 추가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또 디엠바이오는 알테오젠과 공동연구 협력을 통해 신규 바이오의약품 파이프라인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한편 시장조사기관인 이밸류에이트 파마 (Evaluate Pharma)에 따르면 아일리아는 2016년 약 6조원이 판매됐으며 2022년 연간 8조원 이상 판매되며 전 세계 매출순위 5위가 될 것으로 예측되는 블록버스터 제품이다.
지난 8일 스위스 글로벌제약사 로슈의 황반변성치료제가 최근 임상3상시험에서 실패했다고 발표됨에 따라 황반변성치료제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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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체결에 따라 디엠바이오와 알테오젠은 개발 중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ALT -L9’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임상시료 생산 및 상업화 후 제품 생산에 상호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
현재 알테오젠은 일본 키세이제약과 공동으로 ‘아일리아(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있으며, 미국에서 비임상 시험 중이다.
알테오젠은 아일리아 오리지널 제형특허를 회피한 고유 제형특허를 확보하고 있어, 물질특허가 만료되는 2022년 제형특허와 상관없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제품 출시가 가능해 세계 최초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를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디엠바이오는 동아쏘시오홀딩스가 바이오시밀러사업 진출을 위해 일본 제약사인 메이지세이카파마와 공동투자해 설립한 회사로,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지구에 2500 리터 세 라인과 라인과 500리터 한 라인으로 구성된 총 8,000리터 규모 cGMP급 항체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다 .
이 설비는 완전 독립된 구조로 여러 개 제품을 동시 생산할 수 있고 , 유연성 있고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한 장점이 있어 제품을 개발해 비즈니스까지 확대하는 CDMO(Contract Development & Manufacturing Organization)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알테오젠과 디엠바이오는 향후 알테오젠 개발 프로젝트 중 전임상 및 임상개발용 시료 생산이 필요한 경우에도 추가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또 디엠바이오는 알테오젠과 공동연구 협력을 통해 신규 바이오의약품 파이프라인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한편 시장조사기관인 이밸류에이트 파마 (Evaluate Pharma)에 따르면 아일리아는 2016년 약 6조원이 판매됐으며 2022년 연간 8조원 이상 판매되며 전 세계 매출순위 5위가 될 것으로 예측되는 블록버스터 제품이다.
지난 8일 스위스 글로벌제약사 로슈의 황반변성치료제가 최근 임상3상시험에서 실패했다고 발표됨에 따라 황반변성치료제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